'축구로 따지면 3부리그' 이혜원, 외모비하 악플 박제 "안정환과 같이 살아서 감사" 작성일 05-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HSPIph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21689cc6b5b5d1439dd22ddea2573b8c15ab98e23c2ed4f9420e62b8bf8c7" dmcf-pid="3rP9Oqnb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3632722hguz.jpg" data-org-width="1000" dmcf-mid="tDGl6O0C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3632722hg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4cecc4516d60c88c80e8a104af048753ce6097b1836593da549be2e6967961" dmcf-pid="0mQ2IBLKl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선을 넘은 악플에 우아한 응징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ad24659eb5889721934271207f598d6f2059ce0ed251a5c60d73a5ad5971b3b" dmcf-pid="psxVCbo9Sm" dmcf-ptype="general">이혜원은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3909a035f3a6ce03f1ab23fbe133d6b9e52538a4db8ffba2fe145b93e18d718" dmcf-pid="UOMfhKg2S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이혜원에 대한 악성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그 안엔 '막 인물이 출중한 것도 아니고 얼굴도 너무 크고 특출한 재능도 없고 안정환 만나 다행인 것 같은데. 세상에 예쁜 여자들이 차고 넘쳐서 예쁜 걸 능력으로 삼기엔 축구로 치면 3부 리그인데. 안정환 같은 남자를 만난 걸 감사히 여기는 게 좋을 듯하다'라는 질 낮은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c1876c3739e6df986c9a9704866ece5950f3e85850376db6aa85d136d08967c" dmcf-pid="uIR4l9aVvw"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원은 해당 댓글을 박제하곤 "알고 있고 감사하며 살고 있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어 "내가 뭐라고 했나. 늘 감사한다고 한다. 혹시 오늘 뭐 안 좋은 일 있으신 건가"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악플러에 응징을 가했다.</p> <p contents-hash="5a6bf44396dbee398c34be25567c76c50ad3d8ba8e763846d1f3538420b0150a" dmcf-pid="7Ce8S2NfWD"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25a55be861d6fa4b1cf040b382b09debc57e4363a97321edf58fdc0ab1049fe" dmcf-pid="zhd6vVj4WE" dmcf-ptype="general">앞서 이혜원은 '제2혜원' 채널을 통해 "나는 안정환 같은 스타일을 싫어했다. 소개시켜줘서 만난거지. 그런 스타일이 좋아서 만난 건 아니었고 마르고 날카로운 인상의 사람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 그러다 안정환과 어깨동무하는 촬영을 해야 했는데 냄새가 너무 좋은 거다. 촬영 중 나도 모르게 냄새 맡으려고 가까이 다가갔었다"며 안정환에게 매료된 순간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900f86b294b311d8ca2b0ed1ade023fe9bd5f40381cbc1edbd380ab54b2806f" dmcf-pid="qrP9OqnbWk" dmcf-ptype="general">이혜원은 또 "처음 6개월 동안은 썸 관계였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봤었다. 서울에서만 만나서 남편이 서울에 사는 줄 알았는데 부산에 살았다. 나는 대학교 3학년이고 미스코리아 되고 바빠서 몰랐다. 그때 안정환과 그 후배들이랑 만나는 게 재밌었는데 고종수가 결정타를 날려서 남편이 날 좋아하는 것을 알았다"며 러브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67785d8ae75065ed3c9129eb0a3ffce1e5ea7c0583064691ac84144853611ed" dmcf-pid="BmQ2IBLKy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혜원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美 영화 ‘발레리나’ 스틸 최초 공개…8월 국내 개봉 확정 05-31 다음 오상욱,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우승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