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후 5000만원 소송 힘들었나…"♥장신영, 집에 갇혀 살아"('편스토랑') 작성일 05-3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q9hKg20b">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8GB2l9aVF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93c0def75c59751277db68d9f390626275e8b67435491ea5025f27bb68b67" dmcf-pid="6HbVS2Nf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183108460jvtj.jpg" data-org-width="1200" dmcf-mid="VCpJtdIi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183108460jv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bb9a61d7c064c719bdaaf78d905a4e52ac678e5fc966c7d014716183c32bee" dmcf-pid="PXKfvVj47z"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친정엄마가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딸을 응원했다.<br><br>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친정부모님과 합가 한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합가 외에도 장신영은 3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으며 본업인 연기자로서 복귀도 앞두고 있다.<br><br>이날 장신영은 친정엄마와 나란히 앉아 열무를 다듬었다. 장신영은 “김장을 1년에 5번은 하는 것 같다”라며 친정엄마의 김치 자부심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장신영 친정엄마표 김치는 주변 사람들 모두가 인정하는 맛이라고. <br><br>장신영과 친정엄마는 현실 모녀 대화를 나누며 금세 열무 다듬기를 끝냈다. 이어 모녀는, 합가 후 친정엄마의 보물창고가 된 베란다로 향했다. 베란다에는 친정엄마가 일일이 준비하고 만든 찹쌀고추장, 생가청, 개복숭아청, 매실액 등 천연 식재료가 가득했다. 친정엄마는 천연 식재료들을 활용해 군침이 싹 도는 꿀맛 열무김치를 담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23cc288748adbd3533174b12f0837db9ef3c4dcb0ed650a36d3b0dd81962f" dmcf-align="left" dmcf-pid="QZ94TfA8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183109745xgqa.jpg" data-org-width="800" dmcf-mid="f3dL0nlo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183109745xg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ee9d3ec1079d3314ef215ebe98601e62cef58f8c522d824f2c159a20abc7e8" dmcf-pid="x528y4c6zu" dmcf-ptype="general"><br>열무김치 완성 후 친정엄마는 장신영에게 “밥은 내가 해 줄게. 넌 돈을 버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신영은 감자탕이 먹고 싶다고 했지만 집에 돼지뼈가 없는 상황. 친정엄마는 시래기찜닭을 만들었다. <br><br>모녀는 함께 저녁을 먹으며 속이야기를 꺼냈다. 장신영은 3년 만에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복귀를 확정, 촬영에 매진 중이다. 친정엄마는 “주인공이라고 하니까 기분 좋더라”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못 하면 또다시 기회가 없을 것 같으니까 부담감이 있다”라고 털어놨다.<br><br>그런 딸을 보며 친정엄마는 “엄마가 알아서 잘 할 테니까 집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힘들겠지만 날 좀 도와주세요. 나 너무 뻔뻔하지? 미안해”라고 답했다. 딸의 진심을 잘 아는 친정엄마는 “괜찮아”라고 말했다. 모녀는 “열심히 잘 살자. 파이팅이야”라며 서로를 응원했다.<br><br>장신영 친정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집에 거의 갇혀 살다시피 했다. 활기 있게 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마음 아팠다”라고 털어놨다.<br><br>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그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지난해 7월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br><br>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신지♥지상렬, 스킨십 사진 발각…11살 차 극복하고 결혼식서 뽀뽀 쪽 ('살림남') 05-31 다음 박보검 피아노에 이무진 보컬이라니..눈 귀호강 '칸타빌레'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