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둘째 子와 워터파크 강행군.."다리 후들거려" 호소[워킹맘이현이] 작성일 05-3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qOw16FOx"> <div contents-hash="5cfd4ae246e2db770f0413488511be79fabcb11a0156dabae5d1e34f1c422997" dmcf-pid="6hBIrtP3E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3825457d9e03e26347f6a24bfb0ebd42ece06765f5b90616cc0b1bfeb25cf" dmcf-pid="PlbCmFQ0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205111290kwdu.jpg" data-org-width="560" dmcf-mid="fnBrkXf5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205111290kw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2b7e8950fcf990535a7e9285d35ed3b1ff507af6b66b4af3de8b16ea148270" dmcf-pid="QSKhs3xpE6" dmcf-ptype="general"> <br>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과 함께 워터파크 나들이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eb4587f47182c2b94b7d9b944ccddd83b93a2562679ecd12ca55ee4dbbff562" dmcf-pid="xv9lO0MUE8"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인생이 심심하신가요..? 아들을 키우세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016abba61a954839fefd479c1be0614cbe2d7e84d700050c792e29f5a76f508" dmcf-pid="yPs82NWAD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는 "오늘은 둘째 영서와 단둘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형제, 자매, 남매가 여러 명이 자라는 집은 가끔 혼자만의 외동 같은 시간을 보내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b62a49981c7ef67110d49224ddcb7032490da77820e85a9397314380f7674f7" dmcf-pid="WQO6VjYcmf" dmcf-ptype="general">그는 "윤서는 첫째니까 따로 대화도 많이 하고 학원 갈 때 둘이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데 둘째는 태어날 때부터 형이 있었으니까 그런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1b920cfd64add2b77e23a4723fd1c6ebda1e88a1809504e96b747c89b7bee3d" dmcf-pid="YxIPfAGkrV"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외출 전 아침 식사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며 둘만의 행복한 나들이를 상상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이현이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영서는 의자에서 미끄러져 바닥에 부딪혔고, 곧바로 울음을 터뜨려 이현이를 당황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98fc2f6dcc999589b84653ce125d38ff920f5890db84e2366e2ddb45016f229e" dmcf-pid="GktAgTBWD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배웅하던 남편 홍성기는 불안한 표정으로 "아빠가 가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음이 불안하다"라고 말하며 험난한 하루를 예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cfb409f6518730cbccef1683fde70400e0139a19dea531e159004a1093435" dmcf-pid="HEFcaybY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205112636kcdw.jpg" data-org-width="560" dmcf-mid="4L4yl7Jq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205112636kc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8a0eff84d7a30f047a0296e8f88632a2a4f2bda867027ef9ffdb5e5d7c423d" dmcf-pid="XD3kNWKGwK" dmcf-ptype="general"> 워터파크에 도착한 영서는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시작했다. 이현이는 슬라이드를 타자고 조르는 영서와 친구들의 성화에 연속으로 여덟번이나 슬라이드를 타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그는 물미역(?)이 된 얼굴로 "다리가 후들거린다"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095f0975d740f5b4fb9d6897146b27193a9b74298b99ca02aed651a9900b91b9" dmcf-pid="Zw0EjY9Hwb" dmcf-ptype="general">또 워터파크에 도착한 지 한 시간 반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제작진의 설명에 "겨우 그것밖에 안 됐느냐. 체감 6시간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93f3df031c46d3f09b0c5810fb577ed945f9480307ee1f60b9df35f7480cf207" dmcf-pid="5rpDAG2XI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현이는 물놀이 후 라면 먹방을 시전한 뒤 곧바로 윤서의 튜브를 끌어주며 또다시 체력훈련에 돌입했다. 극기 훈련 못지않은 체력 소모에 지친 이현이와 달리 윤서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렸다. </p> <p contents-hash="949db4bd03d996a1af2a032b2edcd591c095f5a057944add06ce14bd29dec2cc" dmcf-pid="1mUwcHVZDq"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아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운 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엄마랑 또 둘이 데이트하러 오고 싶냐"고 물었지만 운서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형아"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현이는 "반전이다. 나의 하루는..."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며 "나 슬라이드 열두번 탔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0219bf5d8d570e247c6cc317d6601f442c86872040493e10b24fc6dd88ee71b3" dmcf-pid="tsurkXf5rz"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b93d99d0d719f9e8dba7f254063c668e3a382be1cc4c07280f68f61efa605d24" dmcf-pid="FO7mEZ41O7"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속까지 시원한 ‘뽕’ 이재욱의 진기명기, 병따개는 그저 거들 뿐! 05-31 다음 김대호 "예능 급등주…프리 선언 후 석 달 치 스케줄 꽉 차"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