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계약금 수억 원 받았다더니…"연예인 병 걸렸다고 오해할 까봐 걱정" [인터뷰] 작성일 05-3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ifl7Jqzl">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XPn4SziBp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1c3de84eb192089e686485344a927c20f61a29319e0e56b11313b46ee3c93" dmcf-pid="ZQL8vqnb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2695lw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OFbs3xp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2695lw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95287ad038ce7732d7c2582fe9d6d95570cdc3661c65a92a7a9de61ff23d7e" dmcf-pid="5xo6TBLKzI" dmcf-ptype="general"><strong><br>"제 MBTI가 INFP예요. 실제로는 방송에서 보시는 것처럼 텐션이 높지 않아요. 일터가 아닌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왜 이렇게 목소리 톤이 낮냐고, 음성 변조하는 거냐고 종종 물으시죠."</strong><br><br>최근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하 백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받은 이수지를 2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그는 수억 원대의 계약금을 받고 씨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고 알려졌다.<br><br>이수지는 "개그할 때 모습 외 평소 텐션이 낮은 편이라, 연예인 병 걸렸다고 오해하실 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인터뷰를 연 이유에 관해 그는 "회사를 새롭게 이적했다. 또 감사하게도 최근 백상에서 예능상을 받았다"며 "회사에서 좋은 자리를 추천해주셨다"라고 웃어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31a8b11644648cf8fb7e497e16e4c0a3580f70394467eea99c62d12c5ac33" dmcf-pid="1MgPybo9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61회 백상예술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4038dkno.jpg" data-org-width="1109" dmcf-mid="YPmo3xrR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4038dk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61회 백상예술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494f6736fa3936e250f1823fa11bf4fa44f3dddd23a9d55d8d6a8a484bc16a" dmcf-pid="t4d2CUe7us" dmcf-ptype="general"><br>"3년 연속 백상 후보에 올랐어요. 첫해엔 연예인들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했죠. 대한민국 콘텐츠를 이끄는 분들이 한자리에 있었으니까요. 두 번째 해엔 김고은 씨를 실제로 처음 본 게 인상 깊어요(웃음). 세 번째인 올해는 솔직히 상을 받고 싶긴 했지만, 너무 뛰어난 분들이 후보에 올라 있어서 큰 기대는 안 했어요. (지)예은이의 활약이 워낙 좋아서, 혹시 예은이가 호명되면 리액션이라도 잘해야겠다 싶어서 연습했었죠."<br><br>이수지는 수상 이후 회사에서 파티를 열어줬다며 "다른 세상을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랬지만, 다음날부터 바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대중에게 웃음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콘텐츠를 짜고 있다"고 이야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4de21515de57dffadfd5a1bc3618ad053f3534be3cd06751fda44b4a2dc7e" dmcf-pid="F8JVhudz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5451lh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ifl7Jq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13105451lh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426741308a996cdd53862dc9dad5a66520681f8e2b3687fe57cb3e64272d4" dmcf-pid="36ifl7Jq0r" dmcf-ptype="general"><br>"엄마랑 식당에 가면 김치 더 달라는 말도 못 할 정도로 내성적이에요. 엄마도 제게 '어떻게 코미디언이 됐냐'고 하실 정도죠. 일상에서 못하는 걸 일하면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일상의 이수지라면 못했을 것들을, 코미디언 이수지를 통해 이뤄내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안으로 캐스팅 취소" 박하선, 신세경에 밀렸다('아는 형님') 05-31 다음 기안84 눈물샘 폭발…김대호 "父 섬유회사서 사고 당해, 많이 아프셨다" ('나혼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