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출신 장현승 “스스로 복을 차, 인생 피곤하고 어렵게 사는 스타일” 고백 작성일 05-3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fntPDx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f146290ddc384bde1bf594528260cb261daaf548f62fe14b6875b4dcb681f" dmcf-pid="Uzu6TBLK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277lxju.jpg" data-org-width="650" dmcf-mid="Fr0fl7Jq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277lx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fcd3f6f89611d45801132bd154fc8bc3fd8fa38a35bef3302ca2c3e6e14de" dmcf-pid="uq7Pybo9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478rrbj.jpg" data-org-width="650" dmcf-mid="30BMG2Nf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478rr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dd6a427930f6f29015ef095c8071514bce16f59bfce1e7f67d8e08924e70c" dmcf-pid="7BzQWKg2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694xhyc.jpg" data-org-width="650" dmcf-mid="0QmGJCUl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12920694xh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현승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bqxY9aVg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6a2b3b735b743beabf7509e4c4096d6e57680ceae0738bdd138b0c6bd9ef4e2" dmcf-pid="qKBMG2Nfov" dmcf-ptype="general">가수 장현승이 신점 결과에 과거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d6a9e6e0006586dee6940d7cadd7b188d46066cc7ef730ca04d94d2ce9371aa9" dmcf-pid="B9bRHVj4AS" dmcf-ptype="general">최근 장현승 채널에는 ‘장현승 신점보러 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96ba0297ef9379672856af0cc9957caedcce776fdf5f1818c31df2fb8ef4964" dmcf-pid="b2KeXfA8o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현승은 싱글 ‘궤도(Orbit)’ 발매 하루 전 스태프들과 신점을 보러 갔다. 역술가가 “얼굴을 알 것 같기도 하다. 왜 요즘에 활동 안 하나”라고 묻자, 장현승은 “좀 쉬었다. 많이. 그랬으면 안 되는데”라고 씁쓸해 하면서도 “지금부터 하면 된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7e5051c9f11daa6a8006cb22d52c1df7744a82c5b0a6d11ea8bda477a0df168" dmcf-pid="KV9dZ4c6gh" dmcf-ptype="general">홍콩, 대만, 일본 등 해외로 나가야 지금보다 인기가 더 많아진다는 말에 장현승은 “제 얼굴이 우리나라에서 막 좋아할 얼굴이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역술가가 “지금도 인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자, 장현승은 “아무래도 그때 그 시절에 팬으로 응원해 주시던 분들일 살아 계신다. 다 없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64ea12d631604dab6527f4f6aa30d523e4c2d31ae9e4c62c58657b2c028373e" dmcf-pid="9f2J58kPNC" dmcf-ptype="general">하늘에서 도와주는 운이라는 말에 장현승은 “저는 운이 아주 없지 않은 것 같다. 살면서 돌이켜보면 스스로 제 복을 차는 일이 많았다. ‘이대로 내 음악 인생이 끝나나?’ 할 때쯤에 자꾸 기회가 오더라. 죽기 직전에 꺼내주더라”고 말했다. 그때 역술가는 “지금 간절함이 아직 없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17e2d5d099423006f858ccc5d7ad842612dbc2bdaafaeef90247c8fd9add7e22" dmcf-pid="24Vi16EQNI"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특별히 조심할 것이 있는지 물었다. 9월쯤 사고수가 들어 온다고 말한 역술가는 “혼자 운전하지 마라. 항상 매니저님이랑 같이 다녀라. 11월까지”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b4c39dcb33e429cdc20d2e2eb6de03db40097be8ac20416952d2d016d02006d" dmcf-pid="V8fntPDxaO" dmcf-ptype="general">결혼운에 대해서도 역술가는 “연애운은 들어와 있다”라면서도 “결혼으로 가는데 시간이 걸린다. 나 자체도 힘든데 누구를 케어하는 것도 본인은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장현승은 “정말 정확하다”라고 깊이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fd52fc7674d7ffd65c74b0a42a0a0c998536df64d421ae98a4707aa3e4df280a" dmcf-pid="f64LFQwMas"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조금 마음의 문을 열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지만, 장현승은 “그냥 연애도 안 하겠다. 꼭 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역술가는 3년 뒤에 결혼 운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a52cecb84b706059a6fe32b4792895b5b52ce255005deb12c7e0eb6ce153b" dmcf-pid="4P8o3xrRam" dmcf-ptype="general">망신살이 들어오지만, 인기와 비례하는 좋은 망신살이라는 말에 장현승은 악플러를 팬으로 만드는 상상을 했다. 장현승은 “썩 좋은 성격이 아니다. 까칠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굳이 나누면 얼굴이 순둥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ff9660b501291c6fd5b03bdc66f41104496a547a48a11711127f445bac2233" dmcf-pid="8P8o3xrRor" dmcf-ptype="general">스태프들은 장현승의 말에 공감하지 못했고, 역술가도 “얼굴이 예민, 까칠 다 들어있다”라고 지적했다. 장현승은 “쉽게 말하면 참 인생 피곤하고 어렵게 사는 성격이다. 굳이 인생 난이도를 올리는 스타일이다. 저도 제 인생 되게 초급 모드로 갈 수 있었다. 너무 심장 따라서면 거기에 성격 한두 스푼 얹어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6Q6g0Mmec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xPapRsd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류수영 이혼 기사 뜰까봐 ‘이숙캠’ 출연 반대, 잘해주니 이젠 좋아해”(아형) 05-31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과 공개 열애 실패…한수연, 강렬한 재등장 [종합]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