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첫 방송부터 쾌속 전개…하드캐리 액션 폭발 작성일 05-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qcudIij7"> <p contents-hash="920f11e40801049c1587dd1205a67bed17d4ae67380494dec784fa686e35ec0f" dmcf-pid="2eBk7JCnau" dmcf-ptype="general">‘굿보이’가 첫 방송부터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액션 하드캐리를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dc0a91971981ea74a97dcbbffcb796c3184167d1baf59ef745dfaca77af47" dmcf-pid="VcxS6EZw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23459270fakd.jpg" data-org-width="1600" dmcf-mid="0blKmFQ0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23459270fa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ab7fdb726b32f6c11a72f6625ca812b2b2d996c6d92f88540a44788f08e48c" dmcf-pid="fkMvPD5rAp"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제작진은 첫 방송 D-day인 오늘(31일)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압도적 액션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끌어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1808119f5c88022272df2408e1ff7a715f14ab108ee1208f4a482072c2370e7a" dmcf-pid="4ERTQw1ma0" dmcf-ptype="general">인성시 경찰청에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 5인이 있다. 바로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박보검), 사격 금메달리스트 경장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경사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경위 고만식(허성태),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경장 신재홍(태원석)이다. 전 국민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던 국가대표 시절의 영광을 뒤로 한채, 경찰청 내에서는 차별을 받거나 홍보에 이용되고 있는 차가운 현실에 처해있다. </p> <p contents-hash="cac7e6ebb46752bdca80c8c7837994627b50dc0c1ef5e7d194dee8f34c6300f3" dmcf-pid="8Deyxrtso3" dmcf-ptype="general">그러나 ‘굿벤져스’ 5인방은 첫 회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내의 모습 그대로, 숨겼던 국가대표 선수 본색을 폭발시킬 예정. 붕대를 감으며 전투를 준비하는 전술 조끼 차림의 윤동주, 한 손에 샷건을 쥐고 긴장감 속에 선 지한나, 나무 막대 하나로 허를 찌르는 김종현, 본능적으로 몸을 숙여 방어 자세를 취하는 고만식, 도심을 내달리는 신재홍의 전력 질주까지. 각자의 주특기로 위협에 맞서는 이들의 움직임은 보기만 해도 심장을 뛰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9e51567767a31f9c2a7109764c9c0db838be00ccc6553dd4bf9c889af39165f3" dmcf-pid="6wdWMmFOcF" dmcf-ptype="general">‘굿보이’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는 “1부에서부터 ‘굿벤져스’가 경찰청 내에서는 숨기고 감춰둬야 했던 실력을 드러내는 사건이 생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라고 직접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제작진 역시 “첫 회는 각 캐릭터의 등장과 더불어 이들의 ‘각성’까지 쾌속으로 전개된다. 불완전하고 제멋대로였던 이들이 어떻게 팀이 되어가는지, 그 시동을 거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칠 정도의 하드캐리 액션이 폭발, 몰입도 역시 상승한다.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d75c38f7782799fe838e99184b190e21c3303f7ff21fe55de278cf7f28fb939" dmcf-pid="PrJYRs3Io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번 백혈병 투병’ 최성원, 수척한 근황 공개…“롱타임 노씨” 05-31 다음 지상렬, ♥신지 뽀뽀에 입술 내밀어 “닿을 수도 있잖아” 적극적 플러팅(살림남)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