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스스로 기회 놓친 적 많아…음악 인생 끝난 줄 알았다” 작성일 05-3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9rTBLKkB"> <p contents-hash="5c5de083d61f981986f9315be0e58c21729ccde518e34d21b3a5e8cb060eefe6" dmcf-pid="Uz0grtP3aq" dmcf-ptype="general">‘솔로 활동 10년 차’ 가수 장현승이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3462dc75b2e170b94a4637b8886e07119b3b273bb7179c06fc74a61e99d11" dmcf-pid="uqpamFQ0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24959098ma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RyFQwM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24959098ma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45bd8ffa1b2f2918c58edfc2bfbfb4fd4b839ffe5ff1ffffd06c1eba000c26" dmcf-pid="7BUNs3xpN7"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장현승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장현승 신점보러 감 - 신이 장현승에게 전한 한 마디’ 영상에서는 싱글 ‘궤도(Orbit)’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신점을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은 장현승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9084a61e1450d40c3a6359a2e35eda166a92a3a5716edab42303c208242d8bf5" dmcf-pid="zbujO0MUgu" dmcf-ptype="general">신점을 보기 전, 장현승은 “평소 사주나 신점 같은 건 잘 보지 않는다”라며 “괜히 안 좋은 말을 들을까 봐 걱정된다”라고 조심스러운 속내를 밝혔다. 이어 “잘되면 좋겠지만, 그걸 막 염원하진 않는다. 다음이 기대될 정도면 괜찮다”라고 말하며 욕심보다는 진중하고 소탈한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aacd23f06b59b9aa528537638947252077b2f5c0090840393540e1c8efdc5fb" dmcf-pid="qK7AIpRuaU"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장현승에게 “해외 이동수가 보이고, 자리를 옮겨야 인기가 많아진다”라고 조언했고, 장현승은 “제 얼굴이 한국에서 그렇게 잘 먹히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는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그래도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과거에 저를 좋아해 주셨던 분들이 아직 살아계시더라”라며 너스레 섞인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48ba58a0804eba2d0bf8fd44a0ffd750f065c8ea77d0f4dc9752f9a18c44306" dmcf-pid="B9zcCUe7cp" dmcf-ptype="general">"하늘에서 도와주는 운이 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장현승은 인정하면서도 “다만 성격 탓에 스스로 기회를 놓친 적이 많았다. 음악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기회가 왔다”라고 음악을 다시 할 수 있는 상황에 감사를 밝혔다. 이어 “나는 버티는 삶이 체질인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 이어질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콘텐츠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8f589c9cf5eeee4ebaea1bf669c5f14fee66dd21ef4cda2509a37a4acfcad7ca" dmcf-pid="b2qkhudzA0" dmcf-ptype="general">앞서 장현승은 MBC ‘복면가왕’, ‘스포왕 고영배’ 등을 통해 약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과거 퇴폐적인 콘셉트와 섹시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미지와 달리,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드러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d34b4836376833d443294eddae8675fd8f2faa32b6e25c4571759ba81388d5c4" dmcf-pid="KVBEl7Jqa3" dmcf-ptype="general">한편 장현승은 신곡 ‘궤도’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 중심의 기존 모습에서 벗어나, 특유의 미성과 감성적인 보컬을 담은 새로운 음악 색깔로 음악 인생의 2막을 열고 있다. </p> <p contents-hash="c3f9415576fc0edf1c554afb0c12dabbf371a645beafbc43d3b7228bad08783e" dmcf-pid="9fbDSziBaF"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장현승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빌리버블 레이스!’ 남자 400m 계주, 한국신기록+亞선수권 사상 첫 제패…여자 400m도 11년만 기록 경신 05-31 다음 박보영, 건물주 원미경 방문 설득 성공했다…"따지러 갈 것"('미지의 서울')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