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입성한 김대호, 동갑내기 아나에 텃새 당했다…"여긴 우리 안방" ('불후') 작성일 05-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WLgTBW0X">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rYoaybYz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e3bf529d8a1e1b80d6dc25ee3f09640bad9b28520d57d8834afa625b838af" dmcf-pid="XmGgNWKG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30403657xj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85tPDx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30403657xj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6b6a6de923227d748774ecfa0045d2e7255f720f5a2217169f52e19853f9a" dmcf-pid="ZsHajY9H3Y"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첫 KBS 입성에 대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br><br>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08회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꾸며졌다.<br><br>이날 프리랜서 전향 후 첫 KBS 예능 출연에 나선 김대호는 "14년 몸담았던 MBC 이후 KBS는 처음이라 너무 떨린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br><br>김대호는 "어릴 적 태권도 학원에서 견학 온 이후 처음 KBS 안쪽으로 들어왔다. 안이 더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석 달 치 스케줄이 꽉 찼다는 김대호는 "예능 급등주 맞지 않냐"며 여유를 드러내기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f078a2a516bab503c147cb94840757f68f5542ee58ebd95b801cad9fd6fce" dmcf-pid="5OXNAG2X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30405013zoh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jhRdIph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230405013zo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3ce913ecac981a153db523bf479aeb73d33ebd9940e8491259a4a9e32d776" dmcf-pid="1IZjcHVZUy" dmcf-ptype="general"><br>김대호가 "KBS 안쪽으로 들어오니 너무 좋다"고 하자 이를 듣던 KBS 엄지인 아나운서는 "여기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냐"며 견제에 들어갔다. 또한 김대호가 "MBC 출신으로 두 분은 이기고 가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하자 엄지인은 "여기 우리 집이고 안방이다. 김대호한테 질 수는 없다"고 팽팽하게 맞섰다.<br><br>김대호도 "안방에서 맞으면 더 아프다"고 도발했고, 엄지인은 "우리 KBS 얼굴이다"고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이에 김대호는 "KBS 간판 이런 인증은 어디서 받은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br>한편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을 계기로 KBS에서의 활약도 본격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지상렬 친형X형수 리마인드웨딩… 박서진X신지 대스타 총출동 “울컥해” (‘살림남’) 05-31 다음 육상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아시아선수권 ‘사상 첫 금메달’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