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체면 구긴 박보검, 강길우 미러샷에 기절 (첫방) 작성일 05-3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AbMmFO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447fee30337e64cf6c57a448fd46870f5de99552baaeca0dbd4db2d8e81db" dmcf-pid="pVcKRs3I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daily/20250531232412845ojnz.jpg" data-org-width="620" dmcf-mid="3PPH7JCn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daily/20250531232412845o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0bafbd3bab5315098f8db0f3f690c948f73d31a1595b97aea199f9210fc50c" dmcf-pid="UJlRAG2X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강길우에게 얻어맞으며 체면을 구겼다. </p> <p contents-hash="884814efceb87117291392df4f51c0196a915451334328e257d18d6410e93725" dmcf-pid="uiSecHVZ1t" dmcf-ptype="general">31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 첫 방송에선 금토끼파 두목 이상곤(강길우)을 잡으려는 윤동주(박보검)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67872b530a31f4fe16996277f024df4b069379fa056df614a74d13efbccbaeab" dmcf-pid="7nvdkXf5G1" dmcf-ptype="general">인성시 경찰청에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 5인이 있다.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 사격 금메달리스트 경장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경사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경위 고만식(허성태), 원반 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경장 신재홍(태원석)이다. 이들은 모두 전 국민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던 국가대표 시절의 영광을 뒤로 한채, 경찰청 내에서는 차별을 받거나 홍보에 이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4ae39c8380094a06f05b2634e21704dc2a1e4e8e528c48ec8ef7a98ab833150" dmcf-pid="zLTJEZ41X5" dmcf-ptype="general">이날 고만식과 윤동주는 근처에 금토끼파가 등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긴장하며 대기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36a62f3724c8a303ecaa2aca22d083b631256158a31cde426b197273e8800ae1" dmcf-pid="qoyiD58tGZ" dmcf-ptype="general">고만식은 이상곤을 잡으려 노력했으나 노련하게 고만식을 화장실에 가두고 문을 막아 그가 손을 쓸 수 없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57565e8e4c81d8bb75aaceaea19251c9d611db36155ce56dfd50fb518ef7b18" dmcf-pid="BgWnw16FtX" dmcf-ptype="general">밖에 있던 윤동주가 이상곤과 대치했으나, 이상곤의 엎어치기와 발길질에 맥을 추리지 못하며 제압당했다. 복싱 선수 출신의 스트레이트를 선보이려던 와중엔 이상곤이 주변에 있던 거울로 그를 내리치며 결국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기절했다.</p> <p contents-hash="7995d905cb6dd7a4181295f5aad1fde8a767ca25f82b68e375a043eb5f40bb23" dmcf-pid="baYLrtP3X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굿보이']</p> <p contents-hash="7baacff106c19c786f6331ffff4d014bb9cff1c2cc36e0962b25875a779aed90" dmcf-pid="KNGomFQ0H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굿보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9jHgs3xpZ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팔척귀, CG 아니었다? 꽃미남 배우였다 '2배 충격' 05-31 다음 57세 신애라 “이 자꾸 깨지고 잇몸 올라가” 노화 실감(신애라이프)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