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한 달 용돈 30만원...얼마 전에 50만원 올라" ('동치미')[순간포착] 작성일 05-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jQCUe7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12fe7113f9383a6a6a48d171e12a7dd726d6ad35091a81f2aa3b3472b2645" dmcf-pid="ZSAxhudz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233511576uqpu.jpg" data-org-width="530" dmcf-mid="Gpf3ihuS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233511576uq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dab0f9486d77a5b2b9180ed16d77deed95913498554dd96f6f2aebac08f641" dmcf-pid="5vcMl7JqcS"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뒤바뀐 가장의 역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525c28360ea4158cbddf9cda9419a9da77a7dd7bc37733907770bcdda124396" dmcf-pid="1TkRSziBgl"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약칭 동치미)'에서는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15906a01b6e0fd232ce3994f75d0723107132b02e76763afe23438b4d46a808" dmcf-pid="tyEevqnbgh" dmcf-ptype="general">'우리집 대장이 바뀌었다'라는 주제에 대해 강주은은 "천하의 최민수가 강주은의 머슴이 되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 정도로 너무나 입장이 바뀌었다"라며 "처음 30년 전에 제가 남편을 딱 보니 이미 자기가 성공한 사람인 거다. 그런데 저는 대학을 겨우 졸업하고 남편을 만나고 제 일을 못한 상태였다. 그 때 제가 23세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74ea4215aa7d5f2aaec862a69804f7847f1f17c9aa1ae9189d9f8b2c5fd1098" dmcf-pid="FWDdTBLKgC"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남편이 가장이라 수익을 하나하나 받아 썼다. 그 때 레인코트가 30만원인데 사도 될까 물어봤다. 남편이 '당연히 사라고 말하고 하지 마'라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버는 게 없는데 쓰는 게 눈치가 보였다. 확인을 받으면서 나도 수익이 있고 집안에 같이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e53e1eaf4f01c706b39fc4d23b4655a1a1a109057a25c2d0509305cc17ac0" dmcf-pid="3mnVw16F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233511912chbk.jpg" data-org-width="530" dmcf-mid="HZUy4cHE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233511912ch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86143d4b92144a6b8847cf143e9d1fdb6c074351b4efe2128b99b0b270fe4d" dmcf-pid="0sLfrtP3aO"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렇게 제가 주부 생활 10년 동안 하다가 우리 아이 학교를 보낼 때 외국인 학교에 첫 직장이 생겼다. 수익에 대해 남편한테 물어봤다. 이 수익이 내 거고 자기 건 자기 거냐 물었다. 그랬더니 '아니다 내 것도 다 주은이 거'라고 해주더라. 거기서 ‘네 것도 내 거고 내 것도 내 거야’가 나왔다. 이제 항상 우리끼리 ‘이 것도 내 거지?’를 항상 확인하게 됐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4f5bad06ced6401c4818d727120d66f552355aff8d47cb2b56ebd79aa6c6a17" dmcf-pid="pOo4mFQ0as"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가 이제는 용돈도 남편에게 나누게 됐다. 용돈은 지인들이 돈 문제가 많더라. 누군가 지인에게 비려가는 경우가 많더라. 유독 남편은 그런 게 많다. 나중에 지인들이 중복해서 돈을 빌렸다고 알려주더라. 돈 관리가 안 돼더라. 그래서 그래서 한 달에 30만 원을 주다가 얼마 전에 용돈을 한 달에 50만 원으로 올려줬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UIg8s3xpam"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358f3d3fd1c481fc7dfc614be41a482df7f273a55d15ec1b75ef658129ad518f" dmcf-pid="uCa6O0MUN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윤갑 천도 후 완전한 강철이로..♥김지연에 백년해로 제안[★밤TView] 05-31 다음 ‘S대 재력가♥’ 효민, 러브스토리→프러포즈 최초 공개 “외모가 내 스타일”(전참시)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