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용돈 月 50만원 이유 “지인들이 중복해서 돈 빌려가” (동치미) 작성일 05-3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cxrtP3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26712fe15fe949f38135e7440d0cf27209edb8a2921f9fa1c43eaab151af5" dmcf-pid="P4kMmFQ0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33944729deup.jpg" data-org-width="600" dmcf-mid="4kXmFQwM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33944729de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37862156a3d9ad3e714e540afa61b2de47da2f8031d99cb3c0b9118fd3702" dmcf-pid="Q8ERs3xp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33944910alci.jpg" data-org-width="600" dmcf-mid="8ebXfAGk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233944910al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6DeO0MUA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b1aa80a34b53c954a9fa9a07490684584b400a6f79d5ef30d26f96ed255eee5" dmcf-pid="ySqG2NWAoM" dmcf-ptype="general">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공동가장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719ed133919fc76d409d6f08d1083e6fc91c79d720e7578652b58eb0dd8ea99" dmcf-pid="WvBHVjYckx" dmcf-ptype="general">5월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강주은은 “천하의 최민수가 강주은의 머슴이 되었다고?”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96ba8770baee6986ae59aa28b695c3d9caa1246fc87d4912045b7ac4198c0be0" dmcf-pid="YTbXfAGkNQ"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 정도로 입장이 많이 바뀌었다. 30년 전에 제가 남편을 보니까 이미 자기가 성공한 사람이다. 저는 대학교 겨우 졸업하고 남편 만나고 제 일을 못 가졌다. 한국에 살면서 보니까 바닥부터 다시 키워나가는. 모든 게 산처럼 보였다. 23살이었다”며 최민수를 처음 만난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에 23살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ca23a4f66485b0396a2f42ef1aaa5121314cad34478e9325a24cc39eec9409" dmcf-pid="GyKZ4cHEoP" dmcf-ptype="general">이어 강주은은 “이 남자가 가장이라 하나하나 사는 게 부담이었다. 내가 버는 게 아니라. 레인코트가 30만원이었다. 전화해서 너무 예쁜 레인코트 사도 될까? 남편이 당연히 사라고. 왜 자꾸 확인 하냐고. 원하면 사라더라. 내가 번 게 없는데 사는 게 부담이라 항상 확인을 받으면서 참 좋겠다, 나도 수익이 있고 집안에 같이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ec4f9975ccdac6a316cf507f35e35d96f4b7470b044a713f0e408eb11b8ebb1" dmcf-pid="HY216EZwg6" dmcf-ptype="general">그렇게 주부 생활을 10년 하다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첫 직장을 갖게 된 강주은은 “2년 일하다가 남편에게 내 수익은 내 거고 자기 수익은 자기 건가? 물어보니까 남편이 아니야, 내 것도 다 주은이 거고, 주은이가 번 것도 주은이 거야. 거기서 ‘네 것도 내 거고 내 것도 내 거야’, ‘이것도 내 거지? 자기 것도 내 거지?’ 그게 거기서 시작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ac2b1893e39c0328f02e77225e0b1b105b7bc451b0104e4fbb3413cf3b0303c" dmcf-pid="XGVtPD5rc8"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주변 지인 분들이 돈 문제가 많더라. 남편 지인이 저한테도 따로 찾아와서 나중에 보니 중복으로 돈을 빌려줬다. 관리가 안 돼서 용돈을 제안했다. 30만원이었는데 얼마 전에 50만원이 됐다. 한 달에. 사는 게 없다. 오토바이, 스쿠터 주유하고 점심 먹고. 그래도 행복해 하더라. 50만원 올려주니 너무 좋아한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3bdd472aa5a98eeccb69bbadecd548b178929392d95448a058e77de656565bf" dmcf-pid="ZHfFQw1mN4" dmcf-ptype="general">김용만이 “요새 커피가 비싸다”며 커피는 마시는지 묻자 강주은은 “(최민수가) 어느 카페에 외상으로 걸어둔다”며 “제가 가장이고 남편이 가장이 아닌 게 아니라 처음에 남편이 기본을 다 만들었다. 저도 30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고 홈쇼핑에 유튜브에. 남편 덕분에 방송도 많이 하고. 남편을 이제 쉬게 해주고 싶은 시기가 됐다. 그러다보니 공동가장이 되는 환경, 위치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59d7cbe4bcf6c6e51738196fb469a96b10b2fa28eebf63f3000dd2b0171564" dmcf-pid="5X43xrtsjf" dmcf-ptype="general">김영옥도 “최민수가 돈 관리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자 강주은은 “남편이 돈 관리를 안 하겠다고 한 게 스마트한 거다. 복잡한 걸 저한테 자연스럽게 넘겼다”고 동의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1Z80MmFOg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56pRs3IN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예능·음방 오가며 맹활약…떴다 하면 ‘인급동’ 05-31 다음 ♥정경호 또 반해…'발레리나' 최수영, 美 진출 엿보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