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떠난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석 달 치 스케줄 꽉 차" 작성일 06-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rY2NWA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53a717c9278f9bb59f0ee93bbf0ddb65a8a9125497b9eea74adc7e07a12f1" dmcf-pid="7jmGVjYc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대호가 3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스케줄을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2025.05.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000018719ynqg.jpg" data-org-width="720" dmcf-mid="UCYuJCUl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000018719y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대호가 3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스케줄을 공개했다. (사진=KBS 제공) 2025.05.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db38ff29c50f93fc25f4cceab71f8c2d771395036107f758ac9c357f83070" dmcf-pid="zAsHfAGkC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스케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0a956f7876524402b209606f4f24783d250e22f410799f1618674c4f55b370" dmcf-pid="qJjh7JCnlX"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c84596f62897cd99e31f9fb17981996082ad1a4679c94159a9b2208f017b6eb0" dmcf-pid="BiAlzihLhH"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자신을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54efd72a9185d8fda465164852126ff37fc6c1be10bc2f7660f3ad3147d7a23" dmcf-pid="bncSqnloTG"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제 일상이 어떤 분들이 보시기에 지저분해서 불편할 수도 있는데 오해 없이 봐주시는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c9011e5326a422e356e3dab7f82399e70749ae744a7f230b8a9e6213aeeb8c" dmcf-pid="KLkvBLSg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타이틀이 '예능 급등주' 특집이라는데 제가 급등주는 맞지 않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51d99814084d0a94247c8e5a458df96e0a12b03b925cf2ecc2f0b8f8b3253b1" dmcf-pid="9oETbovahW"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현이 "프리 선언 후 이미 한 달 치 스케줄이 꽉 차 있다던데"라고 묻자 김대호는 "그건 잘못된 정보다. 석 달 치 스케줄이 차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2b248aea43815e7821cb57170a3aa2794719f9aa6c8a08d32fb98130fcb2d0" dmcf-pid="2gDyKgTNvy"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김대호는 "저도 프리로 새로 시작하고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모든 분들이 작은 용기를 내길 바란다. 저도 훨훨 날아보려고 이 곡을 준비했다"며 YB의 '나는 나비'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2a04663116465012aa2ffac26098b705a893f6c54037a4782029ca4dbbb6bc71" dmcf-pid="VawW9ayjlT" dmcf-ptype="general">그는 "KBS 첫 출연에 다리가 너무 떨린다. '불후의 명곡'에 나오게 된 건 저의 도전"이라며 "이제는 아나운서가 아니라 김대호의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 전에 하지 않았던 방송을 해나가면서 배움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0a4933087bfc04fd7ddd492e6767792dbbfb7c663633fe4bf60083c2ca4ad4" dmcf-pid="fNrY2NWAhv" dmcf-ptype="general">이어 "가창력은 없지만 영혼을 갈아 넣겠다. 찬원이형 저 KBS 둘째 될게요"라고 소리쳤다. 이에 이찬원은 "10살 이상 많은 동생이 생겼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4jmGVjYcW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 난다” 24기 정숙, ‘퀸’ 17기 옥순 꺾고 인기녀 등극 (나솔사계) 05-31 다음 박하선 "'강심장'서 졸아서 '하이킥3' 캐스팅…강호동 덕분"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