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되겠는데?” 파이터즈, 경북고 에이스 등판에 ‘술렁’…‘불꽃야구’ 5화 전격 공개 작성일 05-3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toTBLKaK"> <p contents-hash="e91cf35d8d4a2f4626eed81696908d0332b6fe37bf6ff7cc96568ba840ffb637" dmcf-pid="V3Fgybo9Nb"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가 경북고의 거센 반격을 이겨내고 연승을 이어갈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7e5e6cdec99ce11e58c95f89ec9623e5a6e206e5450e2b463bd151134cc01" dmcf-pid="f03aWKg2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35759872xxih.jpg" data-org-width="1280" dmcf-mid="b9khUeOJ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235759872xx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fdf8f37457f2fde7f5971cd4b399794e8e0fda1adf01e0c04910096ce6eeec" dmcf-pid="4wDqLSzTcq"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경북고의 마운드를 뚫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ae6fa1544fd71201581ba395b58db33d2b189cbe3519a7f1aebb7f573d2b6e50" dmcf-pid="8rwBovqygz" dmcf-ptype="general">이날 경북고는 팀의 자존심이자 실질적 에이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우며 필승 의지를 드러낸다. 정성훈은 에이스의 연습구만 보고 “지명되겠는데?”라며 감탄하고, 김선우 해설위원 역시 “삼성 원태인 선수를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한다. 타석에 선 이대호 역시 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47a441129eebeeb991e549bdbcf15299274d8495c87cc631b0f16f80fed5b59" dmcf-pid="6mrbgTBWA7"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선발투수인 이대은도 이에 밀리지 않는 포스를 자아내며 등장한다. 하지만 그에게 처음부터 만만치 않은 벽이 나타난다. 1차전에서 타율 0.667(3타수 2안타)를 기록한 경북고 유격수 최대어가 첫 타자로 나선 것. 시즌 첫 공식 경기 등판에 나선 이대은이 경북고 타선을 상대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7f3d24521f8f6b6d50582fdea18072bbda0707c50862a0c25851bd9e183d68a" dmcf-pid="PsmKaybYku" dmcf-ptype="general">한편, 부상으로 벤치 신세가 된 정근우와 김재호는 '과자 스틸러'로 활약하며 더그아웃에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제작진으로부터 "중년 부부 같다"는 농담까지 들으며 못 말리는 키스톤 케미를 선보인다는데. 급기야 정근우는 더그아웃을 벗어나 1루 베이스 코치를 자처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까지 선사한다고. </p> <p contents-hash="8c309ba6037e5c67135e2a0fc5be1ed2c68bc43d2c1d675abee19a7edd8eb12c" dmcf-pid="QOs9NWKGN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북고의 호투에 꽁꽁 묶인 파이터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마운드 흔들기에 나서지만, 더그아웃에선 탄식과 환호가 번갈아 터져 나온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 승부의 흐름을 바꿀 파이터즈의 공격 선봉장은 과연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6월 2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 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c4f99751e028892aa027e82c7a3824a392f850aed1fdbf41595cf6114f2f12d2" dmcf-pid="xIO2jY9HN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 C1</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치 언니' 박세리, 탕비실 간식에 100만원 플렉스[전참시][별별TV] 06-01 다음 박세리, 명품 간식들로 100만원 일시불 플렉스‥차원 다른 직원 복지(전참시)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