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굿보이' 복싱 박보검X사격 김소현X펜싱 이상이, 메달리스트 특채 경찰로 범죄자와 '대격돌' [종합] 작성일 06-0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SQvqnb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de0517b125a915a1ad22995dfae4f4d7615b19237326f77a380a5fddc5e78" dmcf-pid="z9vxTBLK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5856xeap.jpg" data-org-width="550" dmcf-mid="peXApRsd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5856xe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0634850736d35ae302c38a70b9c0f4b0e5fad9ea6175ef4dc4f991c8d64673" dmcf-pid="q2TMybo9F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과 김소현이 인성경찰청에서 재회했다.</p> <p contents-hash="9f8de521d95ab2ecc35ff484124400db2d7c1e323e6bfc8e23f798a21abddcef" dmcf-pid="BVyRWKg27X" dmcf-ptype="general">31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 1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인성경찰청으로 발령 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ddfa29a2e578926cd98b67ec40ffcea5ed7057496f42037ab0182f61e13645f" dmcf-pid="bfWeY9aVpH" dmcf-ptype="general">이날 윤동주는 선수 시절을 회상했고, '그러던 때가 있었다. 터질 듯 울어대던 심장의 뜨거움을 느끼던 때가. 모두가 뜨거웠던 그날. 우린 영웅이었다. 하지만 성화가 꺼지면 영웅은 잊혀진다. 뜨겁던 그날의 기억과 함께'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d8ff0d4d365f0b60e5ce6db01c68304b39d4b00b5c5f5861df63730c1908f" dmcf-pid="KRtaFQwM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7243nxrz.jpg" data-org-width="550" dmcf-mid="UsCeY9aV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7243nx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252756c0dc9f1c58dae5e3c1aac2cd95e02e9ea91de2f46c6961490925521" dmcf-pid="9eFN3xrRFY" dmcf-ptype="general">특히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 사격 금메달리스트 경장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경사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경위 고만식(허성태),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경장 신재홍(태원석)이 모두 인성경찰청에 모였다.</p> <p contents-hash="cd82001986ae6855095e1878405103daccda264e7decb13c601fc3f9d371d2f0" dmcf-pid="2d3j0MmezW"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윤동주는 인성경찰청 앞에서 지한나와 재회했고, "호빵. 아까부터 불렀는데 못 들었어? 어떻게 지냈어? 어? 이게 얼마 만이야. 경찰 학교 졸업하고 3년 만인가? 그땐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지금 머리가 짧아졌네. 느낌이 다르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87aaf97589899dbc18d1c9e9c596c8818b8f89d4f1185e762bed760a489352d4" dmcf-pid="VJ0ApRsdzy"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윤동주의 말을 못 들은 척했고, 윤동주는 "야, 호빵. 호빵"이라며 소리쳤다. 지한나는 "그렇게 부르지 말랬지"라며 쏘아붙였고, 윤동주는 "뭐? 호빵? 태릉 때부터 우리가 알고 지낸 것만 얼만데 친근하게 지내면 좋잖아. 나 오늘부터 경찰청에서 근무해. 너랑 같이"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2ca681ed1389f534235c82a7a0d9427139f008514ad7de557b4f5acdd5da11d0" dmcf-pid="fipcUeOJpT"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관심 없거든. 그리고 친한 척 반말하지 말지"라며 발끈했고, 윤동주는 "너도 나한테 반말하잖아. 나보다 어리면서"라며 못박았다. 지한나는 "계급은 너보다 높거든. 강등당한 주제에"라며 쏘아붙였고, 윤동주는 "어? 어떻게 알았어? 관심 없다면서"라며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51347b2616008e1c6d59a9c81edb686253afb05316316a12875d7f871328fbb9" dmcf-pid="4nUkudIiUv" dmcf-ptype="general">결국 지한나는 "너 아직도 나 좋아해?"라며 질문했고, 윤동주는 "응. 그럼 안 돼?"라며 고백했다. 지한나는 "응. 안 돼. 너 여기서 이상한 소문나게 하지 마라"라며 만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0e0245aa69d46b35ff81f2ab5288fad55b0c5ae1311bda7a1bef0750f7162" dmcf-pid="8LuE7JCn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8652byud.jpg" data-org-width="550" dmcf-mid="u5Dbw16F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02428652by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1a65017404db8dd4b46f98ce87a1e4b84740093c017c0ea824ed7c104af613" dmcf-pid="6o7DzihLul" dmcf-ptype="general">이때 김종현이 차를 타고 나타났다. 김종현은 차에서 내려 지한나 앞에 섰고, "할 말 있어서 왔어. 같이 가면서 얘기 좀 할래?"라며 물었다. 지한나는 "나중에"라며 거절했다. 김종현과 지한나는 과거 연인 사이였고, 윤동주는 김종현을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1d2b05bdf386a8414e1f506f39231fdace7e70fbfa2dba1b75e799be0c5366" dmcf-pid="Pgzwqnlozh"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윤동주, 지한나, 김종현은 각각 범죄자들에게 위협을 당해 이기에 처했다. 윤동주는 복싱 기술로, 지한나는 총을 들고, 김종현은 펜싱 기술로 범죄자를 상대했다.</p> <p contents-hash="1011a88d86d3819d9e2c14d1f1154ac7de8dee6044df348686a7f08110f3d211" dmcf-pid="QaqrBLSg7C"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성화가 꺼지면 우리는 잊혀진다. 하지만 기억해라. 우리의 심장은 여전히 뜨겁고 터질 듯 울어대고 있다'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301a396c4d9a7d9cc0e2ccb1cf0d0549f053f0fd6d6e3df897cd48cc381b33e" dmcf-pid="xNBmbova3I"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yusVO0MU0O"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박보검, 약물 스캔들로 나락→특채 경찰로 새인생 ('굿보이')[종합] 06-01 다음 "진짜 사귀는거 아냐?" 지상렬♥신지, 실제 볼뽀뽀 스킨십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