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연에 진심 고백 “백년해로 하자” (귀궁)[종합] 작성일 06-0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GQX3xp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74e4ee230ac74846e6bbf539e11db11b6a8184548f5e696d4af6cafd9fc82" dmcf-pid="9XHxZ0MU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05306673jvdc.png" data-org-width="467" dmcf-mid="bol2vHVZ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05306673jv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b7e124316399be694c0301b85967961de8433262331b65018eb24c2fa0e774" dmcf-pid="2ZXM5pRuwp" dmcf-ptype="general"><br><br>‘귀궁’ 육성재가 윤갑의 혼을 벗고, 온전한 강철이가 됐다.<br><br>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는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에게 백년해로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강철의 육신에 들어간 윤갑(육성재)는 이명으로 고통을 받았다. 윤갑은 팔척귀의 계략임을 눈치했고, 풍산(김상호)이 등장해 “네놈 안 아프게 해주려고 여기로 부른 것”이라며 “빼앗긴 몸을 다시 찾은 기분이 어떠냐. 빼앗긴 것들에 울분이 차오르진 않냐. 그 몸 계속 네 거 되는 거 아니다. 오래 못 간다. 호리병을 왕의 경귀석에 부으면 네 몸을 온전히 가질 수 있게 될 거다”라고 유혹했다.<br><br>하지만 윤갑은 풍산이 건넨 호리병을 내팽게 치고 “네놈 술수에 넘어갈 것 같으냐. 전하에게 해를 끼치느니 한 줌의 재가 되는 걸 택하겠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br><br>이때 여리는 강철이 돌아오길 바라며, 기도 중이었다. 여리의 기도가 통해 강철은 윤갑의 몸속에서 다시 살아났다. 강철은 윤갑의 육신에 함께 깃들어 있었던 것이었따.<br><br>그렇게 하나의 육신을 두고 강철과 윤갑을 싸우기 시작했다. 이때 육신에서 윤갑의 혼이 빠져나왔고, 육신엔 강철이만 남게 됐다.<br><br>이후 강철이는 여리와 한방에 머물게 됐다. 이때 강철이는 여리에게 “다 관두고 나와 함께 도망치자면 그리 해줄테냐. 이 몸에서 빠져나갈 방도도 알 수 없게 됐으니, 승천도 미뤄두고 이대로 평범한 인간이 되어 나와 백년해로 하는 건 어떠하냐”며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주, 아쉬운 하차 소감…파격 공약까지 “애 넷 낳고 컴백” (놀뭐) 06-01 다음 티아라 효민 남편 목소리 최초 공개 “목소리 좋다” (‘전참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