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성격 탓에 스스로 기회를 놓친 적 많아”···무속인과 솔직대화 작성일 06-0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XWU9aV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0caec92b10a2ca819ec311b627763004c82f4b5daa0f23aad3924b4c610b1" dmcf-pid="1BZYu2Nf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승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51747016bh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2JMAs3I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51747016bh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승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d9fdf3dd589ef4e309d689daf1c67f3314f935f063cd01b45bf85b0422442b" dmcf-pid="txqU8dIiD5" dmcf-ptype="general"><br><br>가수 장현승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인간적인 매력을 전했다.<br><br>지난 23일, 장현승 SNS를 통해 공개된 ‘장현승 신점보러 감 - 신이 장현승에게 전한 한 마디’ 영상에서는 싱글 ‘궤도(Orbit)’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신점을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은 장현승의 모습이 담겼다.<br><br>신점을 보기 전, 장현승은 “평소 사주나 신점 같은 건 잘 보지 않는다”라며 “괜히 안 좋은 말을 들을까봐 걱정된다”라고 조심스러운 속내를 밝혔다. 이어 “잘되면 좋겠지만, 그걸 막 염원하진 않는다. 다음이 기대될 정도면 괜찮다”라고 말하며 욕심보다는 진중하고 소탈한 태도를 보였다.<br><br>무속인은 장현승에게 “해외 이동수가 보이고, 자리를 옮겨야 인기가 많아진다”라고 조언했고, 장현승은 “제 얼굴이 한국에서 그렇게 잘 먹히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는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그래도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과거에 저를 좋아해 주셨던 분들이 아직 살아계시더라”라며 너스레 섞인 감사를 전했다.<br><br>”하늘에서 도와주는 운이 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장현승은 인정하면서도 “다만 성격 탓에 스스로 기회를 놓친 적이 많았다. 음악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기회가 왔다”라고 음악을 다시 할 수 있는 상황에 감사를 밝혔다. 이어 “나는 버티는 삶이 체질인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 이어질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콘텐츠를 마무리했다.<br><br>장현승은 앞서 MBC ‘복면가왕’, ‘스포왕 고영배’ 등을 통해 약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과거 퇴폐적인 콘셉트와 섹시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미지와 달리,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드러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br><br>장현승은 신곡 ‘궤도’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 중심의 기존 모습에서 벗어나, 특유의 미성과 감성적인 보컬을 담은 새로운 음악 색깔로 음악 인생의 2막을 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활 건 표심 얻기..양세찬 “이건 부자가 이기는 거잖아” 격분(‘런닝맨’) 06-01 다음 불륜설 루머 딛고..최여진, 오늘(1일) ♥김재욱과 결혼 '결실'[스타이슈]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