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설 팔척귀, 우리가 아는 꽃미남 배우였다 "2m40cm 전신 분장"(귀궁) 작성일 06-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UOtziB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b35775866763e3e3901e0f7638f64383a24e94deacf3720cede3140acd12d" dmcf-pid="4kuIFqnb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53019414tiin.jpg" data-org-width="650" dmcf-mid="2h7C3BLK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53019414ti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528c6a45627aacc7d5d7c25bb185fa2f332804d39f7798bcaa174edbc3f4c" dmcf-pid="8E7C3BLKaP"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드라마 '귀궁' 속 팔척귀로 밝혀진 배우 서도영이 '봉인 해제 기념' 역대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동안의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p> <p contents-hash="652fd6448e9ea4e3509da089aab33d27d746f1b7d9a57892c48597c5bd7eab97" dmcf-pid="6Dzh0bo9N6" dmcf-ptype="general">앞서 5월 30일 방송된 SBS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김지연)에서는 '귀신 끝판왕' 팔척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팔척귀는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로, 왕이 적군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식솔들과 마을 사람들이 희생되자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악귀가 된 것이었다. 특히 팔척귀를 연기한 배우가 바로 '영원한 첫사랑 비주얼' 서도영으로 밝혀지며 안방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모델 출신의 배우 서도영은 186cm의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데뷔 20년 차 연기파 배우'다.</p> <p contents-hash="55ca2719c22571ae16d1f734c332f0704ec84e97ffba43f37a2d8feb81aed8a0" dmcf-pid="PwqlpKg2A8"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이날 '귀궁'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팔척귀 가면을 쓰고 파격적으로 등장한 서도영은 "야밤에 이런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나 싶다"라며 쑥스럽게 첫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는 "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 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라며 험난했던 팔척귀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96dc19de04565f2e7d7d85d123d145c2a725d76b27c263df0c0c25d56f058" dmcf-pid="QrBSU9aV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53019751wvko.jpg" data-org-width="500" dmcf-mid="Vlhdmvqy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53019751wv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d1fe72e333297700077bdd727a12a03dae52376438885b1bda95a3df9e6c2" dmcf-pid="xmbvu2Nfof" dmcf-ptype="general">매번 촬영 때마다 4명의 특수분장 스태프들이 3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갑옷까지 30kg에 육박하는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 때문에 "가만히 앉아 쉬고 있는 시간에도 숨이 차오르기 일쑤였고, 영하 18도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라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공포감을 더하는 팔척귀의 목소리도 서도영이 직접 여러 목소리를 더빙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팔척귀로 변신했을 때 저를 굉장히 무서워하고 저인 줄 못 알아보셨다"라며 사람들의 색다른 반응에 대해 신기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24503ba32e8b952b3a3d620192d77fb25e6babdd6bf3f41dee1f1f6fd4bdda" dmcf-pid="yKrPcO0CA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도영의 라이브 방송에선 일본, 스리랑카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파격적인 도전을 한 서도영에게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서도영은 "아직 천금휘(팔척귀)에게 큰 서사가 남아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팔척귀에 관한 자세한 에피소드는 여러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124ff6452f256d1aae5d15611b3ba58680c24758836173eb8be14ae6b0a77d6" dmcf-pid="W9mQkIpho2" dmcf-ptype="general">배우 서도영이 역대급 원한귀 팔척귀로 맹활약 중인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매주 금, 토 9시 5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Y2sxECUlA9"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e87ef460819608a91a9fa6ab6e7fb4b698667e2b1dd0abcab6a8c9f5606c657e" dmcf-pid="GVOMDhuSkK" dmcf-ptype="general">[사진] SBS '귀궁' 영상 캡처, 서도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허리 24인치 과거 사진 공개‥너무 얇아 꽉 조인 벨트(전참시)[결정적장면] 06-01 다음 강재준, 득남 1년 만에 '아빠 휴가' 받았다...♥이은형 "백번 보내줄 만" [순간포착]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