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애라, 갱년기 → 노화로 건강 변화 “잇몸 올라가고 치아 깨져” 작성일 06-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b0mvqy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6d189b0488a9785b8c309e8df895d3602187eb8553279e00ab823039fbc81" dmcf-pid="0MKpsTBW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애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053914949kann.jpg" data-org-width="773" dmcf-mid="tIztDhuS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053914949ka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애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c434a653aa57062f5140973bd30eec8f5e0489cd2cf672fa1bd5f16f9712ea" dmcf-pid="pR9UOybYdM" dmcf-ptype="general"> <br> 배우 신애라가 갱년기와 노화를 겪으며 생긴 변화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8a6e792396ba4ac9734cee20e37dfa452b8528d082f5dbcb5c80ac645fb33b8" dmcf-pid="Ue2uIWKGdx"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애착님들은 어떠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애라가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43a1b17b88c920b19fd2c3bbb2cff4d15bc2402695ec9bd5057885ef65c79fe" dmcf-pid="udV7CY9HeQ" dmcf-ptype="general">이날 신애라는 “제가 발음이 조금 어눌하다”며 “투명 교정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아가 자꾸 부딪히면서 깨지고 있다고. 그는 “이 진동 때문에 잇몸이 위로 올라간다고 들었다”라며 “참 나이가 드니까 별의별 증상들이 다 생긴다”고 씁쓸함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78dae7dcec64896fbcde47f49271523bb2b9bd689fc0e0923f289a1c933c5" dmcf-pid="7JfzhG2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애라가 건강 변화를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053915345vf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4Q9y16F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053915345vf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애라가 건강 변화를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903cee734009927cc5595028ae9748cf8019620f8327b6cf4f556f73b08be3" dmcf-pid="zi4qlHVZd6" dmcf-ptype="general"> <br> 이어 “그런데 왜 예전에는 주변에 친한 언니들이 그런 이야기는 안 해 주셨는지 모르겠다”며 “갱년기에 대한 것과 노화에 대한 것”이라고 짚었다. 자신이 올해 57살인데, 예전과는 정말 (몸이) 다르다는 걸 느끼기 때문. </div> <p contents-hash="69404fff948c83f025cef72322f2a86c40afd0372f4ff6f45151cd1b91e29f15" dmcf-pid="qn8BSXf5i8"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를 햇수로 5년 차나 진행했다고 한다. 그는 “넷플릭스에 옛날 영상들이 있는데 가끔 그게 나오면 깜짝 놀란다”며 “너무 젊다”고 설명했다. 현재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이 저렇게 남아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기도.</p> <p contents-hash="0d020f7675e65fd595c13ad710acd3a9923274fa83d7e634847877b8bbc2b4c5" dmcf-pid="BL6bvZ41d4" dmcf-ptype="general">다만 너무 비교될 때도 있어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는 것. 그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며 “자꾸만 어제의 나, 1년 전의 나, 5년 전의 나와 비교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자꾸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이 달라진 점을 찾게 되는 상황.</p> <p contents-hash="67d154353655ed9a1a1390fc7253840f65b09fee525a6f87ebe5116ac8a9b2f9" dmcf-pid="boPKT58tRf"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그땐 치아가 아무리 부딪혀도 깨지지 않고 잇몸이 올라가는 일이 없었는데”라거나 “그때는 밤새도 아무렇지 않게 그다음 날 촬영할 수 있고 그랬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됐는데” 등 여러 생각이 오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df3b77b2e0a7d9e56bea75a50687e9124dc98df826099581a224816c6c271bc7" dmcf-pid="K871ECUlnV"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지 말자”며 “지금의 나와 현재 57살에 내 주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 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비교라는 말은 슬픈 거 같고, 견주어 보면서 ‘아 좀 더 건강하자’ 그게 오히려 내 정신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61b59b9eec6d937001bb0294e286a97ac5434d707518dac5ec27b1fbbb1701d" dmcf-pid="96ztDhuSe2" dmcf-ptype="general">한편 신애라는 1989년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으로 데뷔했다. 그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2005년과 2008년에는 각각 딸 두 명을 공개 입양하며 1남 2녀의 부모가 됐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2PqFwl7vL9"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호사 박진영 퇴사, 박보영 사내고발 전말 밝히나 (미지의 서울)[어제TV] 06-01 다음 이은지, 유승호에 “일만 하자, 사랑에 빠지지 말자” 철벽 (팽봉팽봉)[결정적장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