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연에 청혼 “백년해로 어떠하냐” (귀궁)[종합] 작성일 06-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9y2xrR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707ef6250ce229d78c152b7bbc5643d3b8922e7164c017edb60766a9d09d5" dmcf-pid="122WVMme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55008989dsvu.png" data-org-width="663" dmcf-mid="Z3qlB8kP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55008989ds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53aeb42961ac2d8c1e89e56eaa18edaafe2ce4de04ca28fb235b2c1a81eef6" dmcf-pid="tVVYfRsdrd" dmcf-ptype="general"><br><br>‘귀궁’ 육성재가 김지연에 백년해로를 청했다.<br><br>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강철이(육성재)의 육신서 윤갑의 혼이 빠져나와, 온전한 강철이가 됐다.<br><br>이날 강철의 육신에 들어간 윤갑(육성재)는 이명으로 고통을 받았다. 하지만 윤갑은 팔척귀의 계략임을 금방 눈치챘다.<br><br>이때 풍산(김상호)이 등장해 “네놈 안 아프게 해주려고 여기로 부른 것”이라며 “빼앗긴 몸을 다시 찾은 기분이 어떠냐. 빼앗긴 것들에 울분이 차오르진 않냐”며 “그 몸 계속 네 거 되는 거 아니다. 오래 못 간다. 호리병을 왕의 경귀석에 부으면 네 몸을 온전히 가질 수 있게 될 거다”라고 유혹했다.<br><br>하지만 윤갑은 풍산이 건넨 호리병을 내팽개치고 “네놈 술수에 넘어갈 것 같으냐. 전하에게 해를 끼치느니 한 줌의 재가 되는 걸 택하겠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br><br>이때 여리는 강철이 돌아오길 바라며, 기도 중이었다. 여리의 기도가 통해 강철은 윤갑의 몸속에서 다시 살아났다. 강철은 윤갑의 육신에 함께 깃들어 있었던 것이었다.<br><br>그렇게 하나의 육신을 두고 강철과 윤갑을 싸우기 시작했다. 이때 육신에서 윤갑의 혼이 빠져나왔고, 육신엔 강철이만 남게 됐다.<br><br>이후 강철이는 여리와 한방에 머물게 됐다. 이때 강철이는 여리에게 “다 관두고 나와 함께 도망치자면 그리해줄 테냐. 이 몸에서 빠져나갈 방도도 알 수 없게 됐으니, 승천도 미뤄두고 이대로 평범한 인간이 되어 나와 백년해로 하는 건 어떠하냐”며 진심 어린 고백을 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 “내 곁의 ♥이영자는 여성스럽고 소녀 감성…계속 연락 중”(불후)[결정적장면] 06-01 다음 황동주, 30년 ♥이영자 바라기 “핑크빛, 유미누나 더 좋아져” 직진(불후)[결정적장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