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둘 잘 낳아 ‘이것’ 폭주‥행복한 고민(놀토)[어제TV] 작성일 06-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jKIWKG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13f297646e956567001124ed4bf10b064126b51f5940f3df3bca3a1424567" dmcf-pid="betEb6EQ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2933ismx.jpg" data-org-width="640" dmcf-mid="7CIUECUl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2933is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6bf08856062bf1a5be2666198fdd56726fcc00ee7dbaa25b7cc6f23adeb6c" dmcf-pid="KdFDKPDx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3158bjsc.jpg" data-org-width="640" dmcf-mid="zCJpkIph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3158bj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082187c32f4390376e77e857661a879bc2e8ae78e652f889c6b78cd0e4a5d" dmcf-pid="9J3w9QwM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3376wpmp.jpg" data-org-width="640" dmcf-mid="q4Xj7Vj4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54843376wp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2i0r2xrRk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4fe463b53018ab2f2dbafdbc4af1055b40fd13a43825908e179e34cf1df45a7" dmcf-pid="VnpmVMmeNa" dmcf-ptype="general">펜싱 선수 출신 김준호가 폭주하는 사돈 제안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1c9e56bab8e9fc91ba5a8a45758ac39f91d9b904f9749b9f0306de23d974955" dmcf-pid="fLUsfRsdkg" dmcf-ptype="general">5월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8회에서는 도레미들이 이은형, 랄랄, 김준호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f11477a316adec63f5cf518a3a8d9026681a49a3544b5bebef62c66c0ea8092a" dmcf-pid="4ouO4eOJjo" dmcf-ptype="general">이날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은형, 랄랄, 김준호가 육퇴 후 '놀토'에 출근했다. 이중 스스로를 "펜싱 선수이자 은우, 정우 아빠"라고 소개한 김준호는 "(펜싱으로) 금메달 땄을 때도 안 불러주셨는데 아이들 덕분에 나와 서운하긴 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dd32eecf4e337bfbb208224add40030571d9971721f536af0eb38393666d1b6" dmcf-pid="8g7I8dIiAL" dmcf-ptype="general">붐은 이런 김준호에게 아빠를 닮아 인물이 출중한 두 아들을 언급하며 "주변에서 벌써 '사돈 맺자'고 들어올 것 같다"고 짐작했다. 김준호는 실제로 "같은 또래의 아이가 있으신 분들이 '사돈 맺자'고 장난식으로 하셨다"며 "자주 듣다 보니까 저도 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ad697ea0c1aa5df95363825dedd6ae485968f2e140d3ef0f8ac3b35c735990" dmcf-pid="6azC6JCnon" dmcf-ptype="general">이에 이 자리의 딸 있는 엄마 아빠들도 즉석 입후보했다. 김동현, 랄랄, 붐까지 탐내는 사돈 자리에 김준호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제가 텐션이 높지 않아 우리 아이들의 아내는 같이 맞출 수 있는 (텐션의 소유자면 좋겠다)"고 원하는 며느리상을 전했고 붐은 "우리 셋은 바로 탈락"이라고 낙담했다. </p> <p contents-hash="5676b7ff54b41d476c952146febdb909441856661a270c1363c8196e78e37f7a" dmcf-pid="PNqhPihLci" dmcf-ptype="general">특히 "반대로 만나고 해야지"라고 혼잣말로 불평한, 이명화 분장을 한 랄랄은 "딸 서빈이는 텐션이 하늘을 찢는다. 내가 분장하고 들어가도 엄청 웃는다. 운 적이 없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다. </p> <p contents-hash="70069bd1f8e56b8de2d7f249b8007b3c2bd3e7754e7c9e37b75131f0efa0ae64" dmcf-pid="QjBlQnlooJ" dmcf-ptype="general">이후 초계국수와 닭전을 걸고 진행된 1라운드는 엔시티 드림 '주인공'과의 대결이었는데 너무 어려운 난이도에 도레미들은 3차 최종 살패를 했다. 결국 공복인 채로 넘어간 간식게임으로는 '너 이름이 뭐니?' 게임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08cd2f67cc0cf32178daa82f072c9c1ca7d08ad97f8a803e5b42bc765c5f4a9" dmcf-pid="xAbSxLSgkd" dmcf-ptype="general">이때 '뽀롱뽀롱 뽀로로', '로보카 폴리' 속 캐릭터 등 육아하는 엄마, 아빠 맞춤 문제가 연속으로 나오자 랄랄과 이은형은 "아기가 볼 때가 아니다. 보여 줄 나이가 안 됐다. 2살까지 오은영 박사님이 안 됐다고 했다", "미디어 노출이 안 돼서 모른다"고 입을 모았고 키는 "애 없는 사람 서러워서 하겠냐"고 불평했다. 간식게임 꼴찌으로는 김동현이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916165494b7550474715e013ac2dba9970e342deeb945e582867fc7e1d9aad9d" dmcf-pid="yUr6y16Fke" dmcf-ptype="general">마라전골은 건 2라운드에서 콜라의 '모기야'로 단독 원샷을 받은 건 문세윤이었다. 문세윤이 강재준 분장을 하고 온 만큼 바로 옆자리 넉살에게 볼뽀뽀를 하는 세리머니 후 강재준, 이은형 부부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를 홀로 심각하게 바라보던 이은형은 이내 박장대소, "우리가 저래? 다들 힘들었겠다. 고마워요, 다들 잘 봐줘서"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2라운드는 2차 시도에서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WHgqmvqyA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XaBsTBWN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넉살, 소름돋는 도플갱어 투샷 “둘 중 1명 죽을 수도”(놀토)[결정적장면] 06-01 다음 황동주 “내 곁의 ♥이영자는 여성스럽고 소녀 감성…계속 연락 중”(불후)[결정적장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