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소속사 잘 골랐네 “예능 급등주→석 달 치 스케줄 풀” (불후)[종합] 작성일 06-0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PW0bo9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e7116ee8fc9b2c038e0c98dc814dd6e2efbe93a6bb38955e2239cd981ccfb" dmcf-pid="qUQYpKg2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61005963xlmg.png" data-org-width="835" dmcf-mid="UwGJkIph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61005963xl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cc392990089016304948971f9f2f1c34676db5597a1489505c08face58969d" dmcf-pid="BuxGU9aVOk"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위상과 바쁜 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31일 방송되는 KBS2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708회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펼쳐졌다.<br><br>이날 ‘프리한 예능 대세’라는 소개를 받은 김대호는 곧장 일어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의 안무를 췄다. 특히 김대호는 포인트 안무를 위해 냅다 스튜디오의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흔들어 현장의 모든 이를 폭소케 했다.<br><br>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은 “프리하면 다 저러는구나. 프리선언 하면 시작부터 저렇게 해야 하는 거냐”며 김대호의 열정에 감탄했다.<br><br>하지만 김대호는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팽팽한 대결 구도를 연출했다.<br><br>이 밖에도 김대호는 ‘인기를 실감하냐’란 질문에 “너무 감사하다. 내 일상이 보기에는 불편할 수도 있다. 지저분할 수도 있고. 근데 정말 감사한 건 오해 없이 봐주시는 시청자분들이 계신 거다”라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3d50d13ed04fdfb8c17cf8ab692da250a08d8a5052ea72113daf493c6ecae" dmcf-pid="b7MHu2Nf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61007786pxbl.jpg" data-org-width="650" dmcf-mid="7OtNOybY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61007786px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25b634a65406572d82ff476d9654ddacb0e0680ce4e8bf9ee6caa36090b5d" dmcf-pid="KzRX7Vj4sA" dmcf-ptype="general"><br><br>MC 이찬원은 “김대호가 프리선언하자마자 방송계는 김대호 모시기로 난리였다. ‘불후의 명곡’ 역시 김대호를 섭외하기 위해 애를 많이 먹었다”며 김대호의 인기를 언급했다.<br><br>그러자 김대호는 “이번 회차 타이틀이 ‘예능 급등주’ 아닌가. 내가 급등주는 맞지 않나”라며 출연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br><br>또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에 한 달 치 스케줄이 꽉 차 있다더라’라는 말에 “그건 잘못된 정보다. 석 달 치 스케줄이 차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찬원은 “그래. 내가 전현무한테 직접 들은 얘기였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은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인데…효민, ♥재력가 남편과 '각집 살이' 고백 "서로 집 왔다 갔다" (전참시) 06-01 다음 한·미 ‘다윗’들의 반란…애플·구글 ‘인앱결제 철옹성’ 흔들릴까[산업이지]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