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찬,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허선행 꺾고 태백장사 올라 작성일 06-01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1/0005319000_001_20250601070415011.jpg" alt="" /><em class="img_desc"> 문경시청 소속 홍승찬 장사가 태백장사가 됐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문경시청 소속 홍승찬 장사가 태백장사가 됐다.<br><br>홍승찬은 31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제압하고 태백장사에 올랐다.<br><br>준결승에서 박석호(MG새마을금고씨름단) 선수를 잡채기와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2-0으로 꺾은 홍승찬은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허선행을 만나 첫 판을 들배지기로 따냈다.<br><br>두 번째 판에서는 들배지기에 당했다. 그러나 세 번째, 네 번째 판에서는 들배지기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3-1로 승리했다. 홍승찬은 3번째 태백장사의 기쁨을 맛봤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급 장사결정전 경기결과</b></div><br><br>❐ 태백장사 홍승찬(경북 문경시청)<br><br>❐ 2 위 허선행(경기 수원특례시청)<br><br>❐ 공동 3위 김지후(전북 정읍시청) 박석호(충남 MG새마을금고씨름단)<br><br>❐ 공동 5위 김원호(충북 증평군청) 홍지원(제주 제주특별자치도청) 임재민(경기 수원특례시청) 박정우(경북 의성군청)<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주 동안 한국新 3개' 남자 400m 계주, 영그는 올림픽 출전 꿈 06-01 다음 양나래 변호사, 기상천외 현실 경악 불륜 공개 "형제→양성애자까지"('아는 형님')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