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제작자와 부딪혔다…작품 두고 견해 차이 있어 ('우리영화') 작성일 06-0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b74eOJ7G">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V3Kz8dIip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5a320a1e0b38c10ebc71ed6829c07196dbde0d14cc6d2b9f0f2e82018d227" dmcf-pid="f09q6JCn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10asia/20250601070103860il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1rZY0bo9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10asia/20250601070103860il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dd6f182d8716e2f622da3190452fe2f08d04938bbc52fc46c29e377d87e15" dmcf-pid="4p2BPihLzy" dmcf-ptype="general"><br><br>남궁민과 서현우가 감독과 제작자로 만난다.<br><br>오는 6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br><br>극 중 영화감독인 이제하(남궁민 분)가 과거에 받은 스포트라이트를 거짓이라 믿고 차기작 발표에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이 손을 내민다. 과거 한국의 거장이었던 이두영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할 감독 자리를 이제하에게 제안하는 것.<br><br>과거 두 사람은 영화 데뷔작을 함께 만들면서 영광을 나눴지만 부승원이 손대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히트메이커로 승승장구할 동안 이제하는 오랜 시간 슬럼프에 빠져 지냈다. 그런 이제하에게 부승원이 거절 못 할 제의를 건네면서 그들은 새로운 작품으로 한배를 타게 될 예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355c62eba3cb160b033e799a4444bb37f05831768093da5930f16df79a5b3" dmcf-pid="8UVbQnlo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10asia/20250601070105175irxv.jpg" data-org-width="956" dmcf-mid="FXgikIph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10asia/20250601070105175ir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b11ebea812e5b3e5633d460d30393ab1788d528df255aa2f489ab5c5e78e3e" dmcf-pid="6ufKxLSgFv" dmcf-ptype="general"><br>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향한 목표 지점은 확실하나 두 남자는 감독과 제작자라는 위치상 견해 차이가 존재한다. 영화의 진정성과 완성도에 골몰한 이제하와 소위 잘 팔릴 작품을 제작해야만 하는 부승원의 입장이 맞부딪히면서 살벌한 긴장감을 형성할 조짐이다.<br><br>데뷔작을 함께 한 만큼 끈끈한 친분으로 다져진 두 사람이 다시 한번 재회하게 되면서 달라질 관계성에 벌써부터 흥미가 쏠린다. 매사 모든 일에 진지하게 임하는 이제하, 그리고 제작자로 잔뼈가 굵은 부승원의 유들유들한 성격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br><br>이에 맡는 캐릭터마다 천부적인 소화력을 보여준 남궁민(이제하 역)과 존재감이 남다른 서현우(부승원 역)의 불꽃 튈 연기 시너지가 기대치를 한층 더 상승시킨다. 그들이 모든 걸 걸고 뛰어든 영화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br> <br>인생작을 꿈꾸는 감독 남궁민과 제작자 서현우의 동상이몽은 내달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시아 "고윤정과 티격태격 다투는 장면 찍으며 정말 친해졌죠"[인터뷰] 06-01 다음 전현무도 감탄했다…역대급 뷰, 세계 최대 규모에 입이 '떡' ('톡파원')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