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만 수억”..‘리치 언니’ 박세리, ‘SERI PAK with 용인’ 개관식→유명 인사 다 모였다(전참시) 작성일 06-0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VZu2Nf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e0c40d3fe93cec440bc4ae22ac91fe570d932444d66ca237857c4dece8de6" dmcf-pid="P2f57Vj4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6703yhgx.jpg" data-org-width="530" dmcf-mid="fNOJAs3I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6703yh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9c90f5adf80a2ab1057641ff5f0dfeb4055a549e0e4e004b2f977e4f75296" dmcf-pid="QV41zfA8cl"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세리가 복합 문화 공간을 개관했다.</p> <p contents-hash="5afdfa1f88dbba2bdc198bf17c331aeb92408de7f60e8708632d3f49133f9c6c" dmcf-pid="xf8tq4c6ah" dmcf-ptype="general">5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세리, 효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bb312d5c7f5c89ee9119bbc00b65b82b84e7cea5a522bf419ece981a84f356" dmcf-pid="yCloDhuSNC"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새로운 사무실을 공개했다. 직원은 “미국 명예의 전당에서 택배가 왔다. 감독님 물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전하게 되면서 감독님한테 물건을 보내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0b7709dc5b0f64033aedc3f3ddf03539c5d5e96b3439277adae65d604f4aa5" dmcf-pid="WhSgwl7vcI"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명예의 전당에) 개인 라커가 있는데 자기가 넣고 싶은 걸 넣으면 된다. 명예의 전당 입성 조건이 있다. 그걸 채우는 게 7년밖에 안 걸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세계 어딜 가나 입성한 분들은 그만큼 예우를 해준다. 명예가 제일 크다. 입성을 하게 되면 그만큼 많이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먼저 예우를 해준다. 같이 가는 일행도 챙겨주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62fa44ecf6aa2884a88b93665082672c36ef49e0c5fb50ff21b18537b332ba" dmcf-pid="YlvarSzToO"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택배 물품을 열어봤고 끊임없이 나오는 트로피를 하나씩 꺼내며 당시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은 박세리의 과거사진을 보고 과거 허리가 가늘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고, 박세리는 “24인치였다”라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6276af6f7f99f85751d9bca5903a72bfb9eff342f1601723751c954c7a6a0" dmcf-pid="GSTNmvqy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7055uxgq.jpg" data-org-width="530" dmcf-mid="4nXDlHVZ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7055ux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27f9f997859e1dd48b95cb597e92d338916ddbf7ceec3609c1933189ecede" dmcf-pid="HvyjsTBWAm" dmcf-ptype="general">이후 박세리는 센터 개관식을 향해 용인으로 향했다. 박세리는 “실천을 옮기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는데 회사를 시작하고 올해가 5년째다. 하고자 하는 첫 번째 가장 큰 발돋움을 하는 날이다. 실감이 안 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세리가 심혈을 기울인 SERI PAK with 용인은 넓게 펼쳐진 운동장과 카페, 굿즈 숍, 가상 스포츠 체험실, 북 카페, 박세리 골프 전시관, 커뮤니티 공간 등 복합 문화 공간답게 다양한 시설로 갖춰져 있었다.</p> <p contents-hash="8e177b1ac23e4d6c8e674a973f353c3c816a856ae36a505a0b5981f21febd407" dmcf-pid="XTWAOybYjr"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지역 학교들과 연계를 해서 생활 체육이라는 교육을 하고 그 안에서 엘리트를 찾을 것이다. 다양한 종목들, 스포츠 아카데미를 만들 것이다. 문화적인 것에서는 전시, 공연, 강연도 할 것이다. 그러면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c9f1d685a21dacbf158d4ae088e525e8fb15387d44958a756e71bdcae29c5" dmcf-pid="ZNA8JjYc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7579kjym.jpg" data-org-width="530" dmcf-mid="8sXDlHVZ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72627579kj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c6faa7e42ebb58d4473daecabd88e3850ea33a5b94eb563fd59a6741434c78" dmcf-pid="5jc6iAGkaD" dmcf-ptype="general">직원은 유독 카페에 더 신경을 썼다며 “수억 원에 달하는 기기들이 있다. 커피 머신은 한국에 없는 제품이다. 이탈리아 본사에서 직수입한 기계다. 고가의 오븐도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9c246bd6125dcdb0afbd680d169e8b0f0d2002785f929508462ba81491e988" dmcf-pid="1AkPncHEaE" dmcf-ptype="general">개관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400여 명의 운동선수와 셀럽, 인사들이 모였다. 사람들 앞에 선 박세리는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tcEQLkXDc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d13a85eafabe71adf167baf65682bfde34ffb737081dc0ee964d73e882a1e0b" dmcf-pid="FkDxoEZwac"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시작부터 ♥박보검→♥이상이에 둘러싸여···화려한 액션 신까지('굿보이') 06-01 다음 [TVis] ‘금융맨♥’ 효민 “신혼집은 아직” 남편 따라 경제 공부도 (전참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