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에 "회사 그만뒀어, 너 도우려고" 고백 [전일야화] 작성일 06-0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XH7Vj4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ff2c4dd31a280254b35bb17d5666ea9a935783f184f7406818a2d36ac880e" dmcf-pid="ycJdkIph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09469dtgn.jpg" data-org-width="550" dmcf-mid="9zuRAs3I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09469dt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b5288fd8cdd5a571f70a60c719773b545ff11ecc2e8b7ebca0cce8713243de" dmcf-pid="WkiJECUl3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로펌을 그만두고 박보영을 돕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b06763013ce3ce0aeb0950178a960bd04c88c9e3beed3b14d9592e44368796e5" dmcf-pid="YEniDhuS7q"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가 유미지(박보영)에게 로펌을 그만뒀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42b1d22fa31cd24a2128a264b6a439e32536d4a47577a278dfbe17366ea3ec2" dmcf-pid="GDLnwl7vpz"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유미래 대신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이호수 앞에서도 유미래 행세를 했다. 그러나 이호수는 "너 유미지지. 너 방금 전 말이나 행동 전부 다 어쩐지 미지스러웠달까?"라며 정체를 눈치챘다.</p> <p contents-hash="fa156bf62637a8392d401296535784c54422d1c6eca9a9eb305c974477bdfd82" dmcf-pid="HTrwy16Fp7"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시치미를 뗐고, "그러니까 네 말은 난 기뻐도 즐거워도 밝으면 안 된다? 미지는 그래도 되고 난 들뜨면 안 돼? 너 나 잘 알아? 몇 번이나 봤다고 아는 척이야, 기분 더럽게"라며 큰소리쳤다.</p> <p contents-hash="72a1ea8fbb3b6c9dea72c006ed2890046074908c13f766cd28b18d5d8283e345" dmcf-pid="XymrWtP3pu"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유미지는 "이런 게 자의식 과잉이라는 거야. 항상 네가 아는 게 전부고 답인 것처럼 말하잖아, 너. 나랑 미지 떼어 놓곤 생각이라는 걸 못 해? 아니, 내가 유미지냐니. 너 진짜 진심으로 하는 소리야?"라며 모진 말을 퍼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a211223cd315a6f6420599892f9bf0c56f436f001910a0a25655d6825312f" dmcf-pid="ZWsmYFQ0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10791dzwn.jpg" data-org-width="550" dmcf-mid="PWKLrSzT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10791dz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d5a28b04e8b0ab39eef80deb577b131fcb8e15bba98984d856431c225bdb3" dmcf-pid="5YOsG3xp0p"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아니야. 농담이야"라며 당황했고, 유미지는 "앞으로 그딴 농담하지 마. 할 말 없으면 그만 일어나"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381b81f0f2f00c3187a484fd9e43d2f29a72171be502b9ca3c07bfcd896bb53c" dmcf-pid="1GIOH0MUU0"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돌아서는 이호수를 바라봤고, '닫혔다. 사람 마음이 문이라면 내가 그 문 닫히는 순간은 기가 막히게 알지'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989f79b58a2d8939c200e57a6504638d70abd6d32d4d70d833f3e28a31af11" dmcf-pid="tHCIXpRuu3"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어릴 적부터 난 어쩐지 사람 마음 여는 게 쉽지 않았다. 그나마 난이도가 쉽다는 엄마라는 문도 내겐 열린 적 없었으니까. 그러다가 이호수를 만났다. 둘만 아는 웃음과 남들은 모르는 눈물.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던 그 문 틈새로 본 호수에 마치 힘껏 달릴 때처럼 가슴이 뛰었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65e8ac1bc379a6ba433a22265f81441c04a843d865e6b8d1bc24bbe4f9f3122" dmcf-pid="FXhCZUe70F" dmcf-ptype="general">어린 유미지(이재인)는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어린 이호수(박윤호)가 쌍둥이 언니인 어린 유미래(이재인)와 사귄다는 소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4c0747d182c02a71f7ed9717931fe6b0c2f4b1536c2ae0eb79cdad7cd8f36dc9" dmcf-pid="3Zlh5udzFt" dmcf-ptype="general">어린 유미지는 어린 이호수에게 육상 경기를 응원하러 오라고 말했고, 경기가 끝나고 할 말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어린 이호수는 경기가 시작할 때까지 나타나지 않았고, 어린 유미지는 이호수를 기다리다 경기에 참가했다.</p> <p contents-hash="2d2c1b4c78a6212060df072bd918555edfd0fb225ab70f2a1f5bbe3878f78a48" dmcf-pid="05Sl17Jq01" dmcf-ptype="general">어린 유미지는 경기 도중 어린 유미래가 어린 이호수의 품에 안기는 것을 목격하고 중심을 잃었다. 어린 유미지는 넘어지는 바람에 부상을 당했고, 육상을 그만두게 됐다.</p> <p contents-hash="57e1d147b336620cbdc138578a70d57ee86d0c0ad9f41b32511547f5392e6a7b" dmcf-pid="p1vStziBp5"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나에게도 열리는 문이 있다는 행복도 잠시. 초조해졌다. 내겐 유일했던 그 문을 혹시 다른 사람도 열어버릴까 봐. 하지만 결국 그 문도 눈앞에서 쾅 닫혀버리고 그렇게 전문가가 된 거다. 닫히는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익숙하거든'이라며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69a874b3063a84649d9fc02cca95bf24f0505065664153844828781a5a9fd" dmcf-pid="UHCIXpRu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12157uwri.jpg" data-org-width="550" dmcf-mid="QlagsTBW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074012157uw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2dc9369883e6a04ddb02882d9e0bef0617ebfc3e5f90f3e90f7f7fbb566dda" dmcf-pid="uXhCZUe73X" dmcf-ptype="general">또 유미지는 로사식당 건물주 김로사(원미경)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이호수로부터 정보를 얻게 됐다. 이호수는 김로사가 유명한 시인이며 모교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유미지는 이호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p> <p contents-hash="51c0c10aa30349678688f773eaa203556d1a1fecf920a31fed6e7f3da91e9ac3" dmcf-pid="7Zlh5udz3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호수는 로사식당을 찾아가 김로사에게 장학금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고, 김로사는 평소 식당에서 1인분을 팔지 않았던 것과 달리 1인분을 만들어 주겠다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b44bb06c25a8412056398c80d8aface9e5d1a96c806327d9e7a2d64d76a5131" dmcf-pid="z5Sl17Jq3G"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뭐야? 절대 안 온다며. 이해충돌 어쩌고 할 땐 언제고"라며 의아해했고, 이호수는 "더는 이해 충돌 아니야. 나 회사 관뒀거든. 이제 뭐든 할 수 있어. 그래서 너 도우려고. 도와줄게, 내가"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52473337284b710363e66d7e886c94c21b61952620486ffd5e8e7c33fb36dec" dmcf-pid="q1vStziBUY"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40b59eb6837ada1adecd11d78d71d8b5a5b479ba40d7e45d410972e2f74451f" dmcf-pid="BtTvFqnbpW"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효민, ♥남편 '서울대 출신 금융맨' 따라 CEO 변신..주류 사업 진출(전참시)[종합] 06-01 다음 ‘전참시’ 박세리의 꿈, ‘SERI PAK with 용인’ 개관식 공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