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육성재 혼령, 이무기 육성재에 "김지연 잘 부탁한다"···팔척귀 공격받은 중전 '충격' 작성일 06-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erSXf5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87131a1716f26e3bbf89d282c37f36e09546f90f59ebb926cecaa56ff86e4" dmcf-pid="VWs17Vj4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BSfunE/20250601075707003tfxn.jpg" data-org-width="700" dmcf-mid="9VBJjmFO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BSfunE/20250601075707003tf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59b96ac23de623b62ba85bceaf33633341dd42d49ea0a1bcf8d3b6690e062d" dmcf-pid="fYOtzfA8A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진짜 육성재가 천도를 건넜다.</p> <p contents-hash="30750d62a849f19a7edc87e6ab439d0e3ea0d0b0b643fff66d6cf5dcf7b5cfba" dmcf-pid="4GIFq4c6Nc"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스스로 천도를 건널 각오를 한 윤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a274a7993feee4c931fcc9c86794bbeeab90c2cdccbf6dd2e4e39c0f5288b8b" dmcf-pid="8HC3B8kPgA" dmcf-ptype="general">이날 윤갑의 혼령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겼다는 울분에 짐승의 마음을 품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4b13e93845bc754a324591f87bc014b11d5374089351c25294225ac688d86a1" dmcf-pid="6Xh0b6EQN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팔척귀가 날 옥죄고 있으니 날 이용해 무슨 짓을 벌일지 모른다. 내가 악귀가 되기 전에 날 보내다오. 날 천도시켜 다오"라며 여리에게 부탁했다.</p> <p contents-hash="0c04eedbe62947dcb5901675a47bbdb0e6342a655b6badd7f47bd8697107667a" dmcf-pid="PZlpKPDxjN"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고민 끝에 윤갑에 대한 천도재를 했다. 그리고 여리는 떠나는 윤갑의 혼령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b1f45f7197922cdcf9ff65d8a768138a322279e0339cbc5de888b472510db25" dmcf-pid="Q5SU9QwMga"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갑은 "여리야, 나의 죽음은 네 탓이 아니다. 너의 탓이 된다면 전하의 대의를 위해 싸우던 내 본의가 무색해지지 않겠느냐. 하여 슬프지만 내 삶에 후회는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66bcca4a35e409caec8caead7db0b9dc94d37b20d54dccb00e79f96d8a76d5" dmcf-pid="x1vu2xrRog" dmcf-ptype="general">윤갑의 어머니는 슬픔에 목이 메어 "갑아, 갑아 가지 말어"라고 했다. 이에 윤갑은 "어머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아들로 살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라는 말을 남겨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8e8ec137600d8d7908b632f85f4f43e33dc41636de09b9a86a80f078e25a9fa" dmcf-pid="yLPcOybYAo" dmcf-ptype="general">떠나는 윤갑 앞에 강철이 등장했다. 강철은 윤갑에게 왜 여리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지 않는지 물었다. 이에 윤갑은 "여리는 이미 마음을 다른 이에게 주었다. 헌데 내 욕심으로 말을 해보았자 그 아이의 마음만 불편하게 할 뿐"이라고 여리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b2b031695b1e5d07f6fc3f7a5af0636a67c4124f6fea583b8f7d19be280246df" dmcf-pid="WoQkIWKGN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철은 "잘 가거라. 일평생 소나무처럼 푸르고 아름다운 삶이었으니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윤갑은 여리와 어머니를 부탁하며 천도를 향해 발길을 옮겼다.</p> <p contents-hash="71f59164e2f215010927903a63c54d9db133a41aa6338a76d85d4c640238a4e7" dmcf-pid="YgxECY9Hcn" dmcf-ptype="general">이날 강철은 여리에게 모든 것을 다 관두고 함께 도망치자 하면 그리 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그는 "승천이니 뭐니 하는 것도 다 미뤄두고 이대로 평범한 인간이 되어 나와 백년해로하는 것은 어떠하냐?"라고 진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75d55f00a5b7be66f5020792192b1457488985afcf026cfeee2010bfc9fb3e" dmcf-pid="GaMDhG2Xk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여리는 팔척귀에 대한 천도재를 열었다. 그리고 이정은 천도재가 시작되기 전 자신이 지니고 있던 경귀석을 중전에게 주었다.</p> <p contents-hash="b2cf5eb47fbe002ca3058c540bce035c817be14ebe0e37bc23496bb0e622c449" dmcf-pid="HDLCYFQ0cJ" dmcf-ptype="general">하지만 천도재에 모습을 드러낸 팔척귀를 중전을 공격했고, 이에 이후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06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류경수와 '딸기농장 동업자' 됐다..박진영 향한 동창 직진에 '불안'[미지의 서울][종합] 06-01 다음 김대호 “이찬원 대상감인가 싶었다”…웃음 터진 도발 후 훈훈 클로징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