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고에 4회도 삭제된 ‘불꽃야구’ 내일(2일) 5회 공개 “고군분투” 작성일 06-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P3zfA8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378287267ff277ff1c839bae59efb4c1f0b0b42b6771982f2cbe74d9e21de" dmcf-pid="KrQ0q4c6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C1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75413663iqgs.jpg" data-org-width="650" dmcf-mid="BRVZ0bo9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75413663iq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C1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9mxpB8kPj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3a4614826771b7796f44ba4537d605262adc30d158383875fb11a28988ca6a8" dmcf-pid="21DxiAGkcs"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가 강력한 경북고 에이스를 마주하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412af7ce4190efcbd80beab6d3ab42bde37c3d9df7e84057541815674ceff0f8" dmcf-pid="VtwMncHEcm" dmcf-ptype="general">6월 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경북고의 마운드를 뚫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676cf94a84c1050632e75057a29ca2a90a8e7b5af1f7e9816e44197d18deec5" dmcf-pid="fFrRLkXDjr" dmcf-ptype="general">이날 경북고는 팀의 자존심이자 실질적 에이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우며 필승 의지를 드러낸다. 정성훈은 에이스의 연습구만 보고 “지명되겠는데?”라며 감탄하고, 김선우 해설위원 역시 “삼성 원태인 선수를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한다. 타석에 선 이대호 역시 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5e96b256061ce3da676c2c034b85c01a0319ace7cc05aeba4a096d28487000ba" dmcf-pid="43meoEZwow"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선발투수인 이대은도 이에 밀리지 않는 포스를 자아내며 등장한다. 하지만 그에게 처음부터 만만치 않은 벽이 나타난다. 1차전에서 타율 0.667(3타수 2안타)를 기록한 경북고 유격수 최대어가 첫 타자로 나선 것. 시즌 첫 공식 경기 등판에 나선 이대은이 경북고 타선을 상대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7b2a6fe428019afd44ec17b5805c72cd190382834503fd898533ffc750ed6ff" dmcf-pid="80sdgD5rcD" dmcf-ptype="general">한편, 부상으로 벤치 신세가 된 정근우와 김재호는 '과자 스틸러'로 활약하며 더그아웃에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제작진으로부터 "중년 부부 같다"는 농담까지 들으며 못 말리는 키스톤 케미를 선보인다는데. 급기야 정근우는 더그아웃을 벗어나 1루 베이스 코치를 자처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까지 선사한다고.</p> <p contents-hash="7a554e0c5245af5e2fb3c0f9e1ec8429aae32befa53d44f04367d60e68bbcbdc" dmcf-pid="6pOJaw1ma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북고의 호투에 꽁꽁 묶인 파이터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마운드 흔들기에 나서지만 더그아웃에선 탄식과 환호가 번갈아 터져 나온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 승부의 흐름을 바꿀 파이터즈의 공격 선봉장은 과연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PUIiNrtsgk"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uCnjmFOo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윤갑’ 육성재 천도→팔척귀 ‘피습’ 엔딩...최고 11.1% 06-01 다음 안성훈 “배신자!” 장동선 “미안해”···1위는 이장준 (뛰어야 산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