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알 수 없는 여자…빨래 널 때도 선글라스 "누가 나 알아볼까 봐" 작성일 06-0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미숙, 털털 솔직 매력 발산<br>이미숙, 꽃 구경하더니 "꼭 이미숙처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zgT58t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778c6c90977f2d1a56fef97ee8143c551772c34fbf5097fab18800ef56338" dmcf-pid="5Q5xrSzT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숙이 테라스에 텃밭을 가꿨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6825rznb.jpg" data-org-width="640" dmcf-mid="GLCqncHE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6825rz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숙이 테라스에 텃밭을 가꿨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6f7d3eb744121ae643d25b2e78e252a30c8facef2c496c00ba18fc5a70cf4" dmcf-pid="1x1Mmvqyy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미숙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c07a387d8f82d318b52f0c727e6e8172b85e20c634f4689e780ec288bd298087" dmcf-pid="tMtRsTBWll" dmcf-ptype="general">29일 이미숙은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에서 텃밭 가꾸기에 도전했다. 이미숙은 텃밭에 심을 것들을 사기 위해 화훼농원에 갔다. 언니와 함께 간 이미숙은 사자는 것마다 "그런 건 사지 마"라고 말렸고 이미숙은 "자기가 좀 해봤다고 자기 입맛에 다 맞게 사네"라며 어이없어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a5090945b7403cd5fcbf5ae26e85233efc5ee37d2d26a4ed669e3604c43720" dmcf-pid="FRFeOybYCh" dmcf-ptype="general">상추, 로메인, 치커리, 샐러리 등 여러 가지를 골랐고 이미숙은 다리가 아프다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눈길을 끌었다. 토마토도 키워보자는 이미숙에 언니는 "잘 안 커"라고 거절했고 이미숙은 "자기가 실패한 건 안 키운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6089deada94ee5a34554ce5d61ecb759ce763d63f4d2366599e9c7c6a42b85b1" dmcf-pid="3e3dIWKGyC" dmcf-ptype="general">꽃을 구경하던 이미숙은 "난 꽃 말고 물 주면 잘 자라는 애들이 좋다. 꽃은 떨어질 때 슬픈데 얘네들은 그냥 늘 푸르다. 꿋꿋하게. 꼭 이미숙처럼"이라고 말했고 때맞춰 강아지가 짖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보라색과 핑크색이 함께 있는 꽃을 발견하고 이미숙은 "어쩜 두 개가 같이 있니"라고 했고 제작진은 "이미숙처럼?"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9fd6f0c666faf6603e2aec3db3f9e09cd76862909d875cf1cd1c9b781ee4ed1" dmcf-pid="0d0JCY9HvI"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난 이렇게 투톤은 아니야"라고 말하며 정색을 했다. 이에 제작진은 "뭐 이렇게 복잡해요? 알 수가 없네"라고 말했다. 여리여리한 꽃을 보며 이미숙은 "나는 맨날 내가 쳐다봐줘야 하는 꽃들을 좋아한다. 쳐다보면 꽃 필 것 같고 그런 애들. 얼마나 가냘파. 꼭 이미숙처럼"이라고 말했고 이어 강아지가 또 때에 맞춰 짖어 이미숙을 짜증 내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61bafe93f3f594f0604be03403b181c7c39ad68bc40b25e1ac5b8df12c498" dmcf-pid="pJpihG2X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숙이 빨래를 널 때도 선글라스를 낀다고 말했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8105njdx.jpg" data-org-width="640" dmcf-mid="HSMCU9aV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8105nj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숙이 빨래를 널 때도 선글라스를 낀다고 말했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e8498258772b57ab618cab50f5a1bada6dae0bd5705ad427cf13c666aee68" dmcf-pid="UiUnlHVZCs"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집에 와서 선글라스를 쓰며 텃밭에 갈 준비를 했고 이를 지켜보던 언니는 "테라스에 빨래를 널러 가는데 갑자기 선글라스를 끼고 가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미숙의 언니는 "'너 빨래 널러 가는데 선글라스는 왜 쓰니?'라고 물어보니 '언니 남이 알아볼까 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5d8e7af32aa18149e588be9a9add293d9879788a2aa25ec0c76c95519f247" dmcf-pid="uBlboEZw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숙이 테라스에서 각종 작물을 심고 행복해했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9363ntqs.jpg" data-org-width="640" dmcf-mid="XW9cH0MU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074909363nt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숙이 테라스에서 각종 작물을 심고 행복해했다. / 유튜브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ce20b0b85a356ebc24dadc190ae13f671a9bab9d2bd67282ea471cc9f0a399" dmcf-pid="7bSKgD5rvr"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내가 되게 웃기는 사람인데 웃기는 걸 사람들이 모른다"라고 말했다.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함에서 스티로폼을 가지고 온 이미숙과 그의 언니는 베란다에 각종 작물을 심었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17a00f6383a653e4d13b9c7910bee536a75e8bcfef534d6be5ad491772b637c4" dmcf-pid="zKv9aw1mCw"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팬들은 "털털해서 너무 좋다", "나도 상추 좀 심어볼까", "언니가 다 한 듯", "저런 베란다 있으면 나도 좋겠다", "행복해 보인다", "이미숙 드라마에서 본 것과 많이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新기록 '메가 히트송' 06-01 다음 '귀궁' 육성재, ♥김지연에 '백년해로' 고백..용 승천vs인간 삶 선택은?[종합]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