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부증 의심하며 이혼 요구한 아내, 여사친과 외도"…남편 '경악' 작성일 06-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rYMova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be84668498b2a88672f2ef77bbb7b28ce8c2782b876524a6c09a215c204af" dmcf-pid="HWmGRgTN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083637097dozn.jpg" data-org-width="1184" dmcf-mid="WY8zkIph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083637097d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bd27b7aa68f5af08b000bb05019560b511820f718bdac5872f5ef7f732514f" dmcf-pid="XYsHeayj7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양나래 변호사가 충격적인 이혼 사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b45476b8dc7d17843794dca882903c9f47dfcac8034e5578076abada9f551ae" dmcf-pid="ZGOXdNWA3m"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가정의 달 마무리 기념으로 '이혼숙려캠프'에서 활약 중인 양나래, 박민철 변호사, 박하선, 진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2e2cfd0a76b3a9ad9018ba23c56786a3a268da35d9a5a428f01450df70ee36" dmcf-pid="5HIZJjYc7r" dmcf-ptype="general">이날 양 변호사는 "저는 처음부터 이혼 사건만 맡았다. 로펌에 취업해 일을 시작할 때 이야기를 잘 듣고 공감을 잘하는 성격이라 이혼 사건을 맡게 됐다. 그렇게 (이혼) 전문이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d1f8ed7cf2fc069d1e617f01d5a690595f2fecde671cdee762b4b32f309e7b" dmcf-pid="1XC5iAGkpw" dmcf-ptype="general">그는 "왜 이혼을 하나. 사랑해서 결혼했을 텐데"라는 김희철의 물음에 "통계상 이혼 사유 1위는 성격 차이라고 하지만 실무자 입장으로서는 불륜이 제일 많다. '사랑과 전쟁' 같은 걸 보면 연출이겠지 싶었는데 현실이 더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2bf41107b90053d4ef372e5c2ddd919ac8ed522875410697b2f0c8db7129c4" dmcf-pid="tZh1ncHE0D"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외도로 인한 이혼 사례를 떠올렸다. 그는 "형제가 있었다. 큰형은 비혼주의자였고 남동생은 결혼했다. 형이 혼자 지내니까 부부가 형이랑 셋이 늘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7909049cfce92baca0069c21b53f221aa2b964fdae3c938ab48e6c35be0dc" dmcf-pid="F5ltLkXD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083639398rina.jpg" data-org-width="1184" dmcf-mid="YpzQvZ41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083639398ri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8323c0eb282317ca8b3ca06631a9b2635446f3a62c5ff2839321f40d54195d" dmcf-pid="31SFoEZw0k"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캠핑하러 갔는데 부부 텐트에서 아내가 없어졌다. 남동생이 깨서 아내를 찾으러 갔다가 형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했는데 형 텐트에 있었다"라며 "이런 건은 생각보다 많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e57267c16781d89c8c72c35a79e02c4356232f126bff4ef717f9995ea7b4f2" dmcf-pid="0FT0aw1mpc" dmcf-ptype="general">또 양 변호사는 불륜이 많이 일어나는 장소가 '남녀 성비가 동등하게 모여있는 곳'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504a88fac5807b3d6b455aceae5dfffb3dfae5a58ca321414bf30ae39e39c6" dmcf-pid="p3ypNrtsFA"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동창회를 다녀온 뒤 너무 외모를 가꾸는 거다. 저녁에 친구 만나러 간다며 술을 마시고 오고. 남편이 '바람이다' 하고 증거를 잡으려고 아내를 쫓는데 남자의 흔적이 안 나온 거다. 그렇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추궁하게 됐다. 아내가 맨날 인증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여자 사람 친구와 찍어서 보내더라. 아무리 캐도 남자 만난 흔적이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bfbd7eade614da94a63d5fa2c4c4d23daf1a5294aa7d34cfb781a6d0b23566" dmcf-pid="U0WUjmFO0j" dmcf-ptype="general">결국 남편은 증거를 잡지 못하고 의부증과 못 살겠다는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하지만 아내는 실제로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고. 양 변호사는 "부정행위의 대상이 인증 사진을 같이 찍은 여사친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ec271e17c19c53d9984889d52699243b8dd2632fe4ca4aca5b01f086938b247" dmcf-pid="upYuAs3IFN"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김풍이 만든 충격 디저트 비주얼에 경악 “밧줄 아니에요?” (냉부해) 06-01 다음 [종합] 황동주, 이영자 향한 ♥마음 진짜였다…"유미 누나, 열심히 잘 하고 갈게요" ('불명')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