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김소현 ‘굿보이’ 오늘(1일) 디즈니+ 첫 공개…시청 포인트 셋 작성일 06-0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tXH0MU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18ee9643fbdf4eca9faa3eae6d8f93692d95423e88a85e7ba4bd369165128" dmcf-pid="yGoJdNWA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83224766at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iRMova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083224766at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WHgiJjYcN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5761679285b8fda1a14c14cb476a3ffb9f642e1f8cdc66481a53de6118d3db5" dmcf-pid="YHgiJjYco7" dmcf-ptype="general">'굿보이' 시청 포인트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937fd1f44a998ed7cce83c99c023becb7d58909fd8bb65c400b725fc55b4e13" dmcf-pid="GXaniAGkAu"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굿보이’가 6월 1일 첫 공개와 함께 시청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77650f0d81a9bcdde742d7ae41f10c1d999a0a988b80a487ffb734532c9d0e" dmcf-pid="HZNLncHEkU" dmcf-ptype="general">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굿보이’ 가 1일 디즈니+에서 베일을 벗는다. ‘괴물’의 심나연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의 이대일 작가, 그리고 박보검, 김소현 등 믿고 보는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굿보이’의 시청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631a3e7630283da47d39863bf9380466fdae2649cfcfeae74559f310e01f0fe" dmcf-pid="X5joLkXDNp" dmcf-ptype="general">▲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의 통쾌한 한 방</p> <p contents-hash="0529fab7a8dc8ae66c3e844b7f2d6176ac3f7b5f92e1ce6d3913c900354c21ce" dmcf-pid="Z1AgoEZwg0" dmcf-ptype="general">강력한 펀치의 복싱 ‘윤동주’(박보검), 한방의 헤드샷 사격 ‘지한나’(김소현), 심장을 꿰뚫는 펜싱 ‘김종현’(이상이), 숨통을 조르는 레슬링 ‘고만식’(허성태), 맨손의 파괴력 육상 ‘신재홍’(태원석)까지. 한때 각자의 종목에서 정점을 찍었던 선수들이 강력특수팀에서 뭉친다. 강력범죄 대응을 위해 특채로 선발된 메달리스트들로 구성된 강력특수팀은 저마다의 상처와 사연을 가지고 경찰의 직무에 임한다. 승부 앞에 공정했던 스포츠 무대와 달리,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을 마주한 메달리스트들은 선수 시절부터 갈고 닦은 근성과 뜨거운 정의를 무기로 맞선다. ‘굿보이’만의 시원하고 통쾌한 정의 구현 서사는 시청자들의 대리만족감을 충족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배우진인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금빛 액션 투혼은 시원하고 강렬한 볼거리를 제공 한다.</p> <p contents-hash="5b2a17320f49c95f1281a857990fd9125b8adb7ab0a075a33f0e14ba261b5715" dmcf-pid="5tcagD5rN3" dmcf-ptype="general">▲굿벤져스’의 특급 케미스트리</p> <p contents-hash="b8c2960808d8ceec0c96be71b19c5b816ebeec06b69990e945884ed7985593c3" dmcf-pid="1FkNaw1mgF" dmcf-ptype="general">‘굿보이’의 두 번째 시청 포인트는 ‘굿벤져스’의 막강한 팀워크에 있다. 출신 종목도, 성격도, 스타일도 각기 다른 ‘윤동주’, ‘지한나’, ‘김종현’, ‘고만식’, ‘신재홍’이 강력특수팀에서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되며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다. 하지만, 빌런 타파라는 목적 앞에서만큼은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굿벤져스’로 거듭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과 함께 훈훈한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순애보 모먼트를 뿜어내는 ‘윤동주’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자극하고, 그의 애정 앞에서 무덤덤한 ‘지한나’의 모습은 ‘굿벤져스’ 내 두 사람의 추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돌격이 특기인 복싱 메달리스트 출신 ‘윤동주’와 버티기 장인 레슬링 메달리스트 출신 ‘고만식’의 상극 브로맨스도 기대를 모은다.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는 ‘고만식’과 사고뭉치 ‘윤동주’의 이색 케미스트리는 매회 시 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5d4a432207b547a5be5335a99e10ad788b1f6f7f80f1773dee5c89273532652" dmcf-pid="t3EjNrtsAt" dmcf-ptype="general">▲상처를 안고 다시 일어선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 서사</p> <p contents-hash="2f8b65bcb9207f2ac3b5043013aef63a8da42644036346e4101df8377c7aae5a" dmcf-pid="F0DAjmFOa1" dmcf-ptype="general">세 번째 시청 포인트는 ‘굿벤져스’가 품고 있는 서사다. 그들에게는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흘렸던 피, 땀, 눈물과 함께 상실과 좌절의 경험이 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달려 ‘국민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었지만, 성화가 꺼진 뒤 차가워진 현실을 마주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경찰로서 다시 일어나 정의를 위한 싸움을 선택한다. 그 순간, ‘굿벤져스’의 식어가던 심장이 다시금 거세게 뛰기 시작하고 이들을 묵묵히 응원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애정 속에서 인생 2라운드, ‘진짜 경기’가 펼쳐진다. ‘굿보이’는 사연을 가진 청춘들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성장 서사로 통쾌함과 웃음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담아낸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청춘 액션 활극 ‘굿보이’는 올여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3pwcAs3Ic5"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UrkcO0Cj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쌍수 실밥 풀고 ♥지상렬 가족행사 참석…"나도 모르게 첫뽀뽀" ('살림남2') 06-01 다음 故김새론 유작 ‘기타맨’ 대작 개봉 속 누적 관객 3천명 돌파 [박스오피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