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만원 자전거 도난' 데프콘 분개.."무조건 쇠고랑 채울 거야" (탐비) 작성일 06-0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PLVMme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0b41696c6249d758be114e17aeef5f5b0cda44ed49361a4e7cb93a2b5c525" dmcf-pid="YlQofRsd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217222ttjl.jpg" data-org-width="650" dmcf-mid="x3v1IWKG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217222tt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a76a965a4932c6109292cf6815c2334c399195d1e1e820574cf584ebc5b66f" dmcf-pid="GSxg4eOJot"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 데프콘이 미스터리 자전거 도난 사건에 극도로 분개한다.</p> <p contents-hash="938f2f2c4351ecbc9ab557f36ec650dade72f80c8eaa5bc0610c9f6674045cb8" dmcf-pid="HvMa8dIiN1" dmcf-ptype="general">2일(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뉴 페이스 올빼미 탐정단이 대한민국 생활범죄 1위에 해당하는 '자전거 도난 사건'을 의뢰받는다. 의뢰인은 약 3개월 전 구입한 100만 원 상당의 고가 전기 자전거를 도둑맞았다며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찾아온다. 출근 때 지하철 역에 세워두고 간 자전거가 퇴근길에 가보니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455dcf46ba6013f956f2f4370fd8f77f0f4ee32385f6cfea0e39db20a9a32a7" dmcf-pid="XTRN6JCno5" dmcf-ptype="general">이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김풍은 데프콘을 가리켜 "우리가 다 아는 대표적인 피해자가 옆에 있다"라며 흥분한다. 당사자인 데프콘은 "자전거 도둑질은 가만히 두면 안 된다"라며 울분을 토한다. 데프콘은 지난 2020년, 집 앞에 세워둔 고가의 자전거 2대를 도난당해 1,1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2d2ed544d21c1d0ded48a46d8da35b372139f78da270efb5550e252c5f789" dmcf-pid="ZyejPihL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217511dvfe.jpg" data-org-width="530" dmcf-mid="yfGpvZ41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217511dv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d08296c120d36552b7dae80af66b820e95a339946bab6f609cbb983e89cb4" dmcf-pid="5WdAQnlogX"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도둑맞은 후 범인이 분명히 한 번 더 올 거라고 생각하고 문 앞에 개인 CCTV를 설치했다. '너는 내가 무조건 쇠고랑 채울 거야'하고 기다렸는데 안 오더라"라고 아쉬움을 토로한다. 김풍은 "노트북, 핸드폰 다 안 훔쳐가는데 자전거는 이를 악물고 훔쳐간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cf3adb389eb6e19b2b71acb4f86ea672dcc1ba9ec74f5d41e2db75c5cceb6535" dmcf-pid="1Az80bo9jH"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자전거 도난 사건은 의문점 투성이였다. 의뢰인의 자전거는 번호식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 자물쇠를 끊고 간 흔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비밀번호를 풀고 가져간 것", "지인의 소행"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한다. 뿐만 아니라 의뢰인이 자전거에 장착해둔 GPS 기록에 의하면 범인은 하룻밤 사이 60km라는 먼 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밝혀진다. 올빼미 탐정단은 GPS 신호가 잡혔던 곳들을 일일이 탐문하기 시작한다. 추적에 나섰던 경찰조차 포기한 신출귀몰한 자전거 도둑,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2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tcq6pKg2gG"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dca5d665f5360f46f49d764691f4795b7da9e1185885f6ff84e6e2b68f21d6d" dmcf-pid="FkBPU9aVAY" dmcf-ptype="general">[사진]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박진영-류경수, 서로를 향한 마음 열기 시작...최고 6.3% 달성 [MK★TV시청률] 06-01 다음 박보검 ‘굿보이’ 첫방, 4.8%로 출발…‘굿벤져스’ 흥행 신화 쓸까 [차트IS]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