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1100만원 자전거 2대 도난..."무조건 쇠고랑 채울거야" ('탐정들의 영업비밀') 작성일 06-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ZLQ3xp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d08476bbbced386a7559f2077b23474ef62bceb52122a0eb6ff3072a0c7f4" dmcf-pid="4J1gMpRu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Chosun/20250601085255353egsg.jpg" data-org-width="650" dmcf-mid="9qapHkXD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Chosun/20250601085255353eg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986319eb309535dbcde2ce829e51ad7b72aae423141401f35e8e33e8afe944" dmcf-pid="8uDb3O0CO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데프콘이 미스터리 자전거 도난 사건에 극도로 분개한다.</p> <p contents-hash="9cef99aa88a7aca91d7415304041bf020757d950e5cba4c311d4fd7d7e529c58" dmcf-pid="67wK0IphIZ" dmcf-ptype="general">2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뉴 페이스 올빼미 탐정단이 대한민국 생활범죄 1위에 해당하는 '자전거 도난 사건'을 의뢰받는다. </p> <p contents-hash="c28b5f64befb11838a9957d9e6156d09bb5c625a94ea2726bcf5957a7eea32b2" dmcf-pid="Pzr9pCUlEX"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은 약 3개월 전 구입한 100만 원 상당의 고가 전기 자전거를 도둑 맞았다며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찾아온다. 출근 때 지하철 역에 세워두고 간 자전거가 퇴근길에 가보니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897cf3abf01c885afecf2acbb1c0e578236af5da4a65ef8acc2f26ef872f4a4" dmcf-pid="Qqm2UhuSDH" dmcf-ptype="general">이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김풍은 데프콘을 가리켜 "우리가 다 아는 대표적인 피해자가 옆에 있다"라며 흥분한다. 당사자인 데프콘은 "자전거 도둑질은 가만히 두면 안 된다"라며 울분을 토한다. 데프콘은 지난 2020년, 집 앞에 세워둔 고가의 자전거 2대를 도난당해 1,1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03b754b15be77ed9f90e705a8f33299859fe1f98da5e28a77ff20bb4f88a7" dmcf-pid="xBsVul7v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Chosun/20250601085255595im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Hi6tP3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Chosun/20250601085255595im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a1a08f6df9163888586d6890aba6ee7aa0bf9cc4da4660c2286d22c52bcfbd" dmcf-pid="yw9Ic8kPDY" dmcf-ptype="general"> 데프콘은 "도둑 맞은 후 범인이 분명히 한 번 더 올 거라고 생각하고 문 앞에 개인 CCTV를 설치했다. '너는 내가 무조건 쇠고랑 채울 거야' 하고 기다렸는데 안 오더라"라고 아쉬움을 토로한다. 김풍은 "노트북, 핸드폰 다 안 훔쳐가는데 자전거는 이를 악물고 훔쳐간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2b65adcbb978328ecec08ec7643474a175d0298748634eed8c080439c73ffaec" dmcf-pid="Wr2Ck6EQwW"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자전거 도난 사건은 의문점 투성이였다. 의뢰인의 자전거는 번호식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 자물쇠를 끊고 간 흔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비밀번호를 풀고 가져간 것", "지인의 소행"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한다. 뿐만 아니라 의뢰인이 자전거에 장착해둔 GPS 기록에 의하면 범인은 하룻밤 사이 60km라는 먼 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밝혀진다. 올빼미 탐정단은 GPS 신호가 잡혔던 곳들을 일일이 탐문하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a04d1afd60985c3bfcef1cd7b44acbd412a9f1e202b681ae84fb268a1fda7a60" dmcf-pid="YmVhEPDxOy" dmcf-ptype="general">추적에 나섰던 경찰조차 포기한 신출귀몰한 자전거 도둑,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GsflDQwMOT"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1100만원 자전거 도난 악몽’ 극도의 분노 (영업비밀) 06-01 다음 '미지의 서울' 박진영, 로펌 퇴사하고 박보영 돕는다…막혔던 앞길 '돌파구'[TV핫샷]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