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 임영웅도 못 해" 자부심 (사당귀) 작성일 06-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83DQwM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e3ae9596dbfe3aaf25fe02587ca7090cafee95572e5d8636ccbeef65bd9fd" dmcf-pid="8260wxrR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824133xkyd.jpg" data-org-width="600" dmcf-mid="VjlaqTBW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824133xk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9ca0f7cd62d9dcbadf3787db4eda4b3ecc608d92defb70943003f85b9a6635" dmcf-pid="6VPprMmek1"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용빈이 최근 180도 달라진 새로운 삶에 대해 공개해 박명수의 부러움을 산다.</p> <p contents-hash="610883515d3dc75cebbfed3fe0f733ae89a70533778aa6db7620862944e30f01" dmcf-pid="PfQUmRsdj5"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회에 최고 시청률 7%를 기록, 156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로 뜨거운 화력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661933e146de3edb5f3b50d2fb402de5b9a6fdfa5e4e0da60f7b11c9ee3be52" dmcf-pid="Q4xuseOJAZ"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 308회에서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 3탄에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 등장한다. 이 자리에서 김용빈은 서바이벌 이후 완전히 달라진 성공한 삶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1668b27f865c27b67a04eeecb5404e02f15eaa58c34c607ec3c143621b74bd3" dmcf-pid="x8M7OdIioX"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라며 “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해 박명수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한다. </p> <p contents-hash="3f8f01a7235f8181df479853ea6e22a384191676e82927e053a7c5ec886d92db" dmcf-pid="ylWk2HVZAH" dmcf-ptype="general">이를 놓치지 않고 박명수는 “행사할 때 나도 불러달라. DJ 시켜 달라”며 끼워팔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용빈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은 “예전에 샤이니 멤버 제안을 받았었다”라며 “아이돌이 아닌 트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혀 트로트 가수로 정상에 선 소감을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4e68d595fb7be79b6415900aa1605875b56463795e8351e18c8826655712b" dmcf-pid="WkmJ0Iph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824365ycit.jpg" data-org-width="650" dmcf-mid="f1zWLbo9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084824365yc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a36aa2ab8e4c01faa4a9e2e5c01cf54c4345e0127dd470969f534b9c2afa11" dmcf-pid="YEsipCUlj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빈아는 “나는 용빈에게 서운한 게 있다”라고 돌발 발언해 김용빈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손빈아는 “서바이벌하며 용빈에게 견제되는 대상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라며 “그래도 2등과 3등이 있는데 견제를 한 번도 안 했다니 너무 섭섭했다”라며 서운한 모습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35f2e2803c3bac6a96abb0ec06bb45483b885a84d850797c99888fca05b8c040" dmcf-pid="GDOnUhuSoW"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티스트 이정은 트로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전향이 아니라 이제야 비로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 예전 이정으로 활동할 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고 밝힌 후 “지금은 노래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고백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천록담은 “2년 전에 암 투병을 했었다. 그래서 마음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갔었는데 와이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 도전했다. 현재는 월말 부부이다”라며 사랑하는 부인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p> <p contents-hash="eadecc124409ff3684f6efdbee0cb621ea9c8987eebce393909ed601579e3e74" dmcf-pid="HwILul7vjy" dmcf-ptype="general">‘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XrCo7SzToT"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5adfa5f5d14733cd19a8156b1594aa96cdc5fb03d1ff874b0cec21772e2a959" dmcf-pid="Zmhgzvqyov" dmcf-ptype="general">[사진]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2차 피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미성년자 불법스포츠도박 확산…사회적 경각심 높여야 06-01 다음 “역대급 플렉스”…박세리, 이름 건 스포츠 문화센터 개관 (전참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