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임영웅에 묘한 경쟁의식?···“8주 연속 1위, 임영웅도 못해” (사당귀) 작성일 06-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qvIJCn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fdb3c9f1131f4ef2690f1ea6af37d5b88385737b890df4d8984c528f72ec7" dmcf-pid="yJsR6tP3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91542298jlpk.png" data-org-width="801" dmcf-mid="PmRqYAGk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91542298jl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765b15aab14261b4da7cfa9b34006ccc2b151fcd7e4b8a03053f656cb5fb0" dmcf-pid="WiOePFQ0wA" dmcf-ptype="general"><br><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용빈이 최근 180도 달라진 새로운 삶에 대해 공개해 박명수의 부러움을 산다.<br><br>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회에 최고 시청률 7%를 기록, 156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로 뜨거운 화력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br><br>오늘 방송되는 ‘사당귀’ 308회에서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 3탄에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 등장한다. 이 자리에서 김용빈은 서바이벌 이후 완전히 달라진 성공한 삶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br><br>김용빈은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라며 “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해 박명수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한다. 이를 놓치지 않고 박명수는 “행사할 때 나도 불러달라. DJ 시켜 달라”며 끼워팔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br><br>이어 김용빈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은 “예전에 샤이니 멤버 제안을 받았었다”라며 “아이돌이 아닌 트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혀 트로트 가수로 정상에 선 소감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손빈아는 “나는 용빈에게 서운한 게 있다”라고 돌발 발언해 김용빈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270d5e599c23b704e05914d33be908c8e38df3e2e0834e3aee59576237c2e" dmcf-pid="YnIdQ3xp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91543862ernq.png" data-org-width="801" dmcf-mid="QxIdQ3xp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portskhan/20250601091543862er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6dec1e13ae839c9bb9debde53726d7effe9aec463f996cc10f8176c0edc1b" dmcf-pid="GLCJx0MUwN" dmcf-ptype="general"><br><br>손빈아는 “서바이벌하며 용빈에게 견제되는 대상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라며 “그래도 2등과 3등이 있는데 견제를 한 번도 안 했다니 너무 섭섭했다”라며 서운한 모습을 드러낸다.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티스트 이정은 트로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전향이 아니라 이제야 비로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 예전 이정으로 활동할 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고 밝힌 후 “지금은 노래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고백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br><br>천록담은 “2년 전에 암 투병을 했었다. 그래서 마음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갔었는데 와이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 도전했다. 현재는 월말 부부이다”라며 사랑하는 부인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br><br>과연, 김용빈은 손빈아의 섭섭함을 풀어줄 수 있을지, 돈을 쓸 시간도 없이 바빠졌다는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의 솔직한 생활 모습이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br>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관식 벗은 박보검, 제대로 일쳤다..'굿보이' 시작부터 4.8% 통쾌한 출발[SC리뷰] 06-01 다음 “대리운전도 차봇으로”… 차봇모빌리티, ‘차봇대리’ 리뉴얼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