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씨름의 날 기념식 개최… 씨름 유공자 문체부 장관 표창 작성일 06-01 8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1/0000710893_001_2025060109301638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씨름 발전 유공자 4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br> <br> 대한씨름협회는 31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씨름의 날(음력 5.5 단오)’ 기념식에서 씨름 발전을 위해 힘쓴 유공자 4명에 대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전했다”고 밝혔다.<br> <br> 지난해 단오대회 금강장사 및 민속씨름 리그 금강장사 2회(2024 평창대회·삼척대회) 등을 일군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경기 부문 수여자로 뽑혔다. 최정만은 2025년에도 설날대회 금강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22회 장사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1/0000710893_002_20250601093016471.jpg" alt="" /></span> </td></tr><tr><td> 공로부문 수상자 경상국립대학교 이가람 교수.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1/0000710893_003_20250601093016609.jpg" alt="" /></span> </td></tr><tr><td> 지도부문 수상자 경기대학교 홍성태 감독(씨름부).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지도 부문에서는 홍성태 경기대 감독이 선정됐다. 홍성태 감독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대 씨름부 코치 및 감독으로 재직하며 우수 선수를 꾸준히 발굴·육성해 전국 대회에 다수 입상하는 등 지도자로서 씨름 발전 및 경기력향상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br> <br> 공로 부문에서는 전국 단위 씨름 대회 유치 및 지역 씨름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손재근 전라남도씨름협회장과 한국체육사 연구전공자로 한국 씨름의 조직화 과정 및 발전과정에 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통해 한국 씨름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보하고 대한씨름협회 역사서 편찬을 위한 한문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이가람 경상국립대 교수가 표창을 받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1/0000710893_004_20250601093016730.jpg" alt="" /></span> </td></tr><tr><td> 경기부문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선수.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 '아기 낳고 싶다'고 문자…결혼식 이후 가족 한 명 더 생기길" (독박투어) 06-01 다음 ‘금빛 점프에 릴레이까지…’ 한국 육상, 구미아시아선수권서 종합 6위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