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주식 3.5억 날려…최민수 용돈 50만원" 작성일 06-0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eSc8kP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a4b6d9c5ed00791a70a627f414d563dbde221e54e6fc853538def73a392c2" dmcf-pid="8ydvk6EQ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주은·최민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093025359uauw.jpg" data-org-width="600" dmcf-mid="fTQIa2Nf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093025359ua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주은·최민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bfa98ba65050eba0458597d9a1cfd2dc74675f36b855c6e7cf3ab7dd4fff1" dmcf-pid="6WJTEPDxv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최민수 부인 강주은이 주식으로 3억5000만원을 날렸다.</p> <p contents-hash="3f351916bb24fad2fc40657a59fabcaeca45df78984b3e46d39fb232013f7aec" dmcf-pid="PYiyDQwMye"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지난달 31일 방송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투자를 이상하게 했다. 1995~1997년 때쯤 주식을 한 번 해봤다. 당시 3억5000만원이 다 날아갔다"며 "남편이 한 번도 나에게 화를 낸 적이 없다. 살다 보니 나도 이런 사고를 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084f6ff4d1d12d910eb5e150f697d3b5df50bf47e6c162fe90951dd6f48f3d" dmcf-pid="QGnWwxrRWR" dmcf-ptype="general">"남편에게 굉장히 큰 광고가 들어 왔다. 머리를 조금 자르면 되는데, 예술인이라서 안 자르겠다고 하더라. 조금만 자르면 광고를 찍을 수 있었지만, 기차처럼 지나갔다. 자기의 예술적인 표현이라서 뭐라고 못하겠더라. 2주 후에 갑자기 '머리를 좀 잘라야겠어. 지금 찍는다고 하면 안 될까?'라고 했다. 가장은 경제적인 걸로만 볼 수는 없다. 같이 책임을 져야 하는 과정이 있다. 그래서 공동가장이라고 하는 것 같다."</p> <p contents-hash="39ac623cf1cb90499f98614187aebdddc5e30503eba064969e99c8f6c7481150" dmcf-pid="xWJTEPDxWM"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주변 지인들이 돈 문제가 많더라. 남편 지인이 나한테도 따로 찾아왔는데, 나중에 보니 남편과 중복으로 돈을 빌려줬다"며 "돈 관리가 안 돼 용돈을 제안했다. 원래 한 달에 30만원이었는데 얼마 전 50만원이 됐다. 사는 게 없다. 오토바이 주유하고 점심 먹는 게 다인데 행복해 하더라. 50만원 올려주니 좋아한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c3ee1006696d0e77bf0b81209939b64b008c4076c1d9383d1c185e60e9b3270" dmcf-pid="yMXQzvqySx" dmcf-ptype="general">"(최민수가) 어느 카페에 외상으로 걸어둔다"며 "내가 가장이고 남편이 가장이 아닌 게 아니라, 처음에 남편이 기본을 다 만들었다. 나도 30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고 홈쇼핑, 유튜브에 남편 덕분에 방송도 많이 한다. 이제 남편을 쉬게 해주고 싶은 시기가 됐다. 그러다 보니 공동가장 환경이 됐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WRZxqTBWS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C 서울 발목 잡은 '제주 SK', 시즌 첫 연승 휘파람 06-01 다음 윤시윤, 얼굴 확 바뀌었다...충격 근황 공개 "체지방 5% 극단적 관리" (미우새)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