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오징어 게임3’ 벌써 美 흔들었다…최승현 “멋진 자리 빠질 수 없어” (‘투둠 2025’) 작성일 06-0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COMpRu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fd3c2ebf5196e34f84fcc0d531e1acd36d3b68cec6934f0f0cdbf79947585" dmcf-pid="XshIRUe7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09771hema.jpg" data-org-width="800" dmcf-mid="W231EPDx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09771he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3daf4879cc8280fb3d1e495d6df7a349eef5d060c57c66b8c96063b2b7a13e" dmcf-pid="ZfP8XEZwlh" dmcf-ptype="general"> ‘오징어 게임’ 주역들이 미국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br> <br>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기아 포럼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 2025’가 개최됐다. 한국 작품으로는 ‘오징어 게임’이 시즌3 공개를 기념해 주역 이정재, 이병헌과 박성훈, 강애심 그리고 최승현이 참석했다. <br> <br>이날 ‘오징어 게임’ 팀 무대는 핑크가드의 행군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한국어로 흘러나오는 이동 안내에 따라 핑크 제복을 입은 가드들은 할리우드 간판을 줄을 타고 내려오거나, 거리를 행군하며 행사장 기아포럼으로 모였다. <br> <br>회장에 설치된 계단 세트장을 거닐며 ‘오징어 게임’ OST에 맞춰 가면을 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오징어 게임2’ 주제가를 부른 인도 래퍼 하누만카이드가 등장해 드럼 리듬에 맞춰 축하 무대를 꾸몄다. ‘오징어 게임’의 마스코트인 영희와 시즌3에 첫 등장할 철수도 무대 VCR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br> <br>현장 MC의 “‘오징어 게임’은 전세계를 장악했다. 모든 사람들의 화두가 됐다. 다음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지 않나”는 소개와 함께 이정재와 이병헌이 먼저 등장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60ac57e55d066ed7cf3bd1965021ad810c74f2bf5c3319163fe8902fcbce1" dmcf-pid="54Q6ZD5r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11134cnbq.jpg" data-org-width="800" dmcf-mid="YBquIJCn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11134cn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b6cb1ca0a87b127f4b5ac9603a6ebbbb02215e8f1742fbabf817146ba4dc51" dmcf-pid="18xP5w1mhI" dmcf-ptype="general"> <br>이정재는 단정한 베이지톤 수트를, 이병헌은 한복 옷고름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수트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영어로 인사를 건넨 이정재는 “모두 시즌3를 기대하시는 걸 안다”며 “다들 궁금한 게 많으실거다. 철수라는 남자 인형은 착할지. 제 생각엔 아닐 거 같다”고 운을 뗐다. <br> <br>이어 이병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사람(극중 성기훈)과 친구하면 안 된다. 일이 잘 안풀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이어받은 이정재는 “친구 몇몇을 한국에서 모셔왔다”라며 박성훈, 강애심, 최승현(탑)을 소개했다. <br> <br>박성훈과 강애심, 최승현은 뜨거운 회장의 함성 속에서 등장했다. 박성훈은 “정말 많은 팬분들이 와주셨다. 거대한 ‘오징어 게임’ 한 장면같다”고 감탄했고, 강애심은 “여기 정말 멋지네요. 혹시 여기 ‘오징어 게임’ 팬분들 계신가요?”라고 객석과 호흡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6a343b76ac51b8a89981937164d4b4ec3ec4fbc05004e540b3669b8ce359b" dmcf-pid="t6MQ1rts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12467kofz.jpg" data-org-width="800" dmcf-mid="GdlCeudz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ilgansports/20250601094512467ko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52bf341391cee8f545ca5804e7ee92fedb8b4c88bfde1cd657e3121df668d8" dmcf-pid="FPRxtmFOys" dmcf-ptype="general"> <br>특히 마약 논란 이후 첫 행사 공식 석상에 선 최승현은 선글라스를 끼고 ‘래퍼’와 같은 제스처로 호응을 유도했다. 그는 “What’s up 넷플릭스 팬”이라며 “제가 나타나서 아마 놀라셨을 텐데 이렇게 멋진 자리에 제가 빠질 수 없죠. 이제 곧 공개될 새로운 오징어 게임 시즌을 여러분들에게 살짝 알려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br> <br>한자리에 모인 주역들은 ‘오징어 게임3’ 스포일러를 유의하면서도 한 마디 씩 귀띔했다. 이정재는 “모든 게임엔 끝이 있는 법. ‘오징어 게임’은 다시 한 번 전세계를 놀라게 할거다”라고 말했고, 이병헌은 “마지막 게임을 함께할 준비가 되셨습니까”라고 물었다. <br> <br>최승현은 “조금 연습해봅시다. 저를 따라해보세요”라며 유창한 영어로 객석의 ‘셋 둘 하나’를 유도했다. <br> <br>이후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로나 신호등, 줄넘기 등 새로운 게임과 참혹하게 널린 시체가 한층 잔혹해진 게임을 예고했다. 수갑에 묶인 성기훈의 모습과 가면을 벗는 프론트맨 모습도 담겨 회장의 열렬한 환호를 자아냈다. <br> <br>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7일 공개.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3’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더 잔혹하고 치열해지다 06-01 다음 세븐틴, 매서운 기세…음반·음원 쌍끌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