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현실 불륜 더 충격…"이혼하고 보니 여사친과 외도" 작성일 06-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3Pc8kP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4e5d2904a651a1f8accaca3fe999d7cf110795d8bc0b18879177aac33eaaf" dmcf-pid="fshpQ3xp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형님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oneytoday/20250601093917559ggje.jpg" data-org-width="527" dmcf-mid="9ZJYBybY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oneytoday/20250601093917559gg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형님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190e939067c999753ab65df43ee460a56cec7859074401af41e0c2eace9d0" dmcf-pid="4OlUx0MUTI" dmcf-ptype="general">양나래 변호사가 방송보다 현실 불륜이 더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0454356b16a7d7aa04b8e66645909b2105b71f5084b8ff72f71364d24ff9360" dmcf-pid="8ISuMpRulO"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가정 평화 기원으로 '이혼숙려캠프' 양나래 변호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888eddd8f88aa9ebc78591536302607d58547bb97a998a03a676be3c6578880" dmcf-pid="6Cv7RUe7ls"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양 변호사는 "저는 처음부터 이혼 사건만 맡았다. 로펌에 취업해 일을 시작할 때 이야기를 잘 듣고 공감을 잘하는 성격이라 이혼 사건을 맡게 됐다. 그렇게 (이혼) 전문이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2d57aea74f0ce4509061ec9e20ac2c59cf09dda21eea8568758c4d818866fe" dmcf-pid="PhTzeudzTm" dmcf-ptype="general">그는 "왜 이혼을 하나. 사랑해서 결혼했을 텐데"라는 김희철 물음에 "통계상 이혼 사유 1위는 성격 차이라고 하지만 실무자 입장으로서는 불륜이 제일 많다. '사랑과 전쟁' 같은 걸 보면 연출이겠지 싶었는데 현실이 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e2bf41107b90053d4ef372e5c2ddd919ac8ed522875410697b2f0c8db7129c4" dmcf-pid="Qlyqd7JqCr"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외도로 인한 이혼 사례를 떠올렸다. 그는 "형제가 있었다. 큰형은 비혼주의자였고 남동생은 결혼했다. 형이 혼자 지내니까 부부가 형이랑 셋이 늘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a3724ec93948e9930fd5f9209c8b65718bc12050cb3539cc45d55ed58964b6" dmcf-pid="xSWBJziBS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캠핑하러 갔는데 부부 텐트에서 아내가 없어졌다. 남동생이 깨서 아내를 찾으러 갔다가 형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했는데 형 텐트에 있었다"라며 "이런 건은 생각보다 많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c19e861e21e1706620f9f90dd59c33d69788629ad07068c04ec38f1ca58a3" dmcf-pid="y6MwXEZw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형님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oneytoday/20250601093918854xtdp.jpg" data-org-width="530" dmcf-mid="21xDHkXD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oneytoday/20250601093918854xt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형님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e57267c16781d89c8c72c35a79e02c4356232f126bff4ef717f9995ea7b4f2" dmcf-pid="WPRrZD5rWE" dmcf-ptype="general">또 양 변호사는 불륜이 많이 일어나는 장소가 '남녀 성비가 동등하게 모여있는 곳'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73f893c87d6c7b37604d9d7ff11a2ec1dfe72015142e208c2a7f8719aad8ec" dmcf-pid="YbVaSovaWk"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동창회를 다녀온 뒤 너무 외모를 가꾸는 거다. 저녁에 친구 만나러 간다며 술을 마시고 오고. 남편이 '바람이다' 하고 증거를 잡으려고 아내를 쫓는데 남자의 흔적이 안 나온 거다. 그렇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추궁하게 됐다. 아내가 맨날 인증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여자 사람 친구와 찍어서 보내더라. 아무리 캐도 남자 만난 흔적이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27f2a0532dd7e39ae0844892cbe287e699e2bd4003be434d7f108fece4bfc4a" dmcf-pid="GKfNvgTNSc" dmcf-ptype="general">결국 남편은 증거를 잡지 못하고 의부증과 못 살겠다는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하지만 아내는 실제로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a59efc6f71ce2bccd0e247006e8c9c9bc4f3ef9ea9172ac21dae5003d565742f" dmcf-pid="H94jTayjlA"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부정행위의 대상이 인증 사진을 같이 찍은 여자 동창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1b1c9407c38e103b321e7247ac8972a3044338c35ed95cfcc4a7c0256f5c00a" dmcf-pid="X28AyNWAvj"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통산 99번째 승리…16강 안착 06-01 다음 HITGS,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 지원사격...열기 더하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