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도입 작성일 06-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mTGcHE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e4a988aa744c2919145e8fe0671459e8a44994ef326fe4cc0d1f5567f3696e" dmcf-pid="xysyHkXD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되는 정례확대간부회의. 자료=강남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etimesi/20250601100206207jqwg.jpg" data-org-width="700" dmcf-mid="PNB6MpR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etimesi/20250601100206207jq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되는 정례확대간부회의. 자료=강남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acc242af224262079776f07ff1118e83c9cc0fa3d96a9b407d9d018c14ff8" dmcf-pid="yx9xd7Jqt7"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구가 6월부터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를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선다.</p> <p contents-hash="8cec7b10582a68d4074904fbe3ff3a4f23e042de536cee992097818fa4a7cacf" dmcf-pid="WM2MJziBZu" dmcf-ptype="general">각 부서가 주관하는 위원회 회의에서 기존 종이 문서를 대신해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회의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c8389bdefac9a2c8fa1c268c72067d44b37ab606a0410ea304d64684c5d234c" dmcf-pid="YRVRiqnb5U" dmcf-ptype="general">각 부서는 회의 전 태블릿을 대여해 클라우드나 이메일에 올린 회의 자료를 태블릿로 내려받으면 된다. 이를 통해 종이와 토너 사용을 줄이고, 회의자료 인쇄 및 배포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절약해 자원 절약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매달 평균 10회 이상 열리는 위원회 회의에 이 방식을 적용하면 상당한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a61a0767c85a971c2e68ec5ecd3968bfd319ee498f3451983cfe7eac84d3b40" dmcf-pid="GefenBLKHp" dmcf-ptype="general">다만, 보안 등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출력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에코폰트(친환경 글씨체) 사용 △양면·흑백 인쇄 등 탄소중립 인쇄 지침을 준수한다. 또한, 회의실 내에는 텀블러를 비치해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한다.</p> <p contents-hash="c50de8c34ec6f69ce1f3cb8a2a4e3ac1974837418430d6b35e20e7c32e848c3f" dmcf-pid="Hd4dLbo9Y0" dmcf-ptype="general">A4 용지 한 장을 줄이면 약 24.48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고, 물 10L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노트북 1시간 사용 시 종이 1장 인쇄를 하는 것보다 탄소배출량을 3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구는 이러한 효과를 고려해 향후 개최되는 모든 위원회 회의에서 종이 사용을 제로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21e3a374843685f63fc269d62a82a75fddf72f28a1d6791f81487c76247e871b" dmcf-pid="XoxojfA8t3" dmcf-ptype="general">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를 확산해 조직 전체에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문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일상 속 생활습관 변화부터 혁신적인 정책까지 전방위적인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친환경 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32528bd2d6c79c0d36625f02df24357adac4acf1e4166ca0ede660792f0245" dmcf-pid="ZgMgA4c6HF"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레리노와 결혼' 임정희, 임신 발표…"아기 천사 찾아와" 06-01 다음 강호동 ‘700억 건물주’ 서장훈에 고개 숙이며 일자리 부탁 “나도 꽂아줘”(아는형님)[결정적장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