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亞 육상 정상 등극 작성일 06-01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01/2025060190011_0_20250601101509740.jpg" alt="" /><em class="img_desc">400m 계주 대표팀 /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세대교체에 성공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으로 팀을 이룬 한국은 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9로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해 우승팀인 태국이 38초 78로 2위, 홍콩이 39초10으로 3위를 차지했다. <br><br>지난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38초51로 한국 신기록을 세운 선수들은 20일 만에 안방에서 한국 기록을 0.02초 단축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아시아 최강' 일본이 불참하긴 했지만, 한국이 아시아선수권 400m 계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경기를 마친 이준혁은 "선수들이 단합해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까지 획득할 수 있었다"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코끼리만큼 커진 나무늘보의 ‘친척’이 있었다? [핵잼 사이언스] 06-01 다음 세븐틴 차트 폭주, 정규 5집으로 또 한 번의 전성기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