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탑, 이정재·이병헌과 넷플릭스 '투둠 2025' 오프닝 등장 작성일 06-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Umzvqy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80ae149aaf3df82d7dbe29b8e106e9c0760a513619c872aee471b1e386f62" dmcf-pid="7pusqTBW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성훈, 이병헌, 강애심, 이정재, 탑 ⓒ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103515926nwlg.jpg" data-org-width="1400" dmcf-mid="UUzIbWKG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1/20250601103515926nw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성훈, 이병헌, 강애심, 이정재, 탑 ⓒ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4051cbebd24d54bf58e3bf56ee112b3cac2e707f3e564254119a7fc6261bd5" dmcf-pid="zU7OBybY7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넷플릭스 '투둠(TUDUM) 2025' 행사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인 이정재, 이병헌 뿐 아니라 박성훈과 강애심, 탑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3a56695578902cc35a72f360b9a53440292ff798061a156292a7df53c97b2868" dmcf-pid="quzIbWKG7C" dmcf-ptype="general">1일 오전 9시(현지시각 5월 31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 '투둠(TUDUM) 2025'에서는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인공인 이정재, 이병헌, 박성훈, 강애심, 탑이 무대에 서서 시즌3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15b8c8df2bdddcaa65efc92fdb6e5db06a37664d1128c51ab6c904d44369758" dmcf-pid="BzBh9G2XpI" dmcf-ptype="general">이날 '투둠'은 '오징어 게임'에 핑크 병정 옷을 입은 댄서들의 군무로 시작했다. 축하 무대 이후에 등장한 이정재와 이병헌은 영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정재는 "시즌3를 기대하는 것 안다, 다들 궁금한 게 많으실 것이다, 철수라는 남자 인형은 착할까? 내 생각에는 아닐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6f48f8c30721588d37a656d6a40a96eb43ae177f30ee5bc327d573efa6e506" dmcf-pid="bqbl2HVZzO" dmcf-ptype="general">이어 이병헌은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사람(이정재)이랑 친구하면 절대 안 된다, 일이 잘 안 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정재는 "친구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우리 친구 몇 명을 한국에서 모셔왔다"며 박성훈과 강애심, 탑을 소개헀다. </p> <p contents-hash="f1e78d8c2dc23a29fa64bfe8a96e9035537e80e470aaac6a54ddd587ce60e962" dmcf-pid="KBKSVXf57s" dmcf-ptype="general">부름을 받고 무대에 나온 박성훈은 "정말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셨다, 마치 거대한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 같다, 번호가 달린 초록색 '추리닝'만 입으면 완벽하겠다"고 인사했고, 강애심은 "여기 정말 멋지다, 혹시 '오징어 게임' 팬 분들이 계시느냐, '오징어 게임' 팬 분들 소리 질러"라고 외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41c328c205d7e41cf03d4b85f2d1e06090f6d9bfa1edcd5d7ddc2969520dd0db" dmcf-pid="9b9vfZ41zm"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크를 잡은 탑은 "제가 나타나서 놀라셨을텐데 이렇게 멋진 자리에 제가 빠질 수 없다, 이제 공개될 새로운 '오징어 게임' 시즌3에 대해 여러분께만 살짝 알려드린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1e4b074257b6cfa68bd11cc4a2c65327fdf116d0ec9d426e99ff20c335802d50" dmcf-pid="2K2T458tpr" dmcf-ptype="general">탑의 말에 이어 이병헌은 "내가 스포일러를 조심해서 말씀드리겠다, 이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다, 기훈은 게임을 멈추겠다고 맹세하고 프론트맨은 다음 행동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재는 "하지만 모든 게임에는 끝이 있는 법, '오징어 게임'은 마지막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거다, 여러분 모두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a1ebfd6e764bb81aadeb7e613b1fe14995f6c9ccb3065eb7bb3e5342cb31761b" dmcf-pid="V9Vy816FFw" dmcf-ptype="general">이후 등장한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게임들이 등장했고, 여전히 살아남은 기훈(이정재 분)이 "왜 날 안 죽였어? 왜 나만 살려둔 거야?"라고 절규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예고편 말미에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이 자신의 가면을 벗으며 "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라고 묻는 장면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982d456af746aab6518df62f2a1780a91e2419fa7ee2173b8903fa588326f7da" dmcf-pid="f2fW6tP30D" dmcf-ptype="general">'투둠'은 넷플릭스의 작품이 시작될 때 들리는 시그니처 사운드에서 이름을 따온 넷플릭스 최대의 글로벌 팬 이벤트다. 2020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처음 개최됐고, 2023년에는 3만 5000명 이상의 넷플릭스 팬들이 참석헀고, 넷플릭스의 글로벌 소셜 채널에서 7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5cb77573f8e8744166843032ff5931a398f261ab3cff0e8601b2bda635c0732" dmcf-pid="4V4YPFQ03E"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8f8GQ3xp0k"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임파8', 다시 박스오피스 1위…'하이파이브' 바짝 추격 [무비투데이] 06-01 다음 세븐틴, 정규 5집 ‘HAPPY BURSTDAY’ 흥행 기세 매섭다…음반·음원 쌍끌이 인기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