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소윤, 벌써 결혼 생각?…"국제 결혼은 아빠가 반대할 것" (내아이의사생활) 작성일 06-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8oUhuS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b39ba326fe9e4992f49277def52407c672e67d52925f72dc076b3cc881ace" dmcf-pid="pf6gul7v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10337404ngmi.jpg" data-org-width="550" dmcf-mid="FYdE9G2X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10337404ng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48a67ed91c2176cc1218067c7ad03778e1a547cd4e079bf664759286e11647" dmcf-pid="UPMABybY7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가 설렘부터 갈등까지 솔직한 감정을 나눈다.</p> <p contents-hash="547d9412f9daee4c92d463e28535c72707f5e1a6fe1e2dfc077e163445f886aa" dmcf-pid="uQRcbWKGpk"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 마지막날 풍경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d5a8efcf5c3ee2545664c9e5be0c95561d59d1188805f0c1c7f37ab3a172dfd1" dmcf-pid="7xekKY9HFc" dmcf-ptype="general">앞서 한 살 차이 훈훈한 일본 남학생 코우키와 달콤한 시간을 보냈던 둘째 소윤이. 지난 방송 말미에는 소윤이의 메시지에 코우키가 답장을 보낸 것까지 담겨 앞으로의 두 사람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2dce4a4929dc494d315e8ac12c411737a387f89047b57398082b6b1cb95aa70" dmcf-pid="zMdE9G2X0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세 자매는 여행 마지막 날 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감정을 교류한다.</p> <p contents-hash="f2b8698c35fb4b546d67bb0f56fa7a446c6a30b29d6e9f62b63b21858bc141de" dmcf-pid="qRJD2HVZF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가장 큰 화제는 소윤이와 코우키. 코우키와 계속 연락을 이어가던 소윤이가 "언어가 달라서 어떤 사람인지 아직 잘 파악이 안 된다"고 고민을 이야기하자, 세윤이는 "알아가면 되지. 일본어를 배워"라고 동생을 응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b021ee747fb4ff6f629894705b6f9c55b509cd1ab443aa63bb97cf3d33c4e" dmcf-pid="BeiwVXf5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10338772ufyl.jpg" data-org-width="550" dmcf-mid="3OZBIJCn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10338772uf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7831af6b7a4afecd5418441a7e9fbeb2a35fd1edc796d6594511db941595a3" dmcf-pid="bdnrfZ417a"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세윤이는 "국제 결혼은 아빠가 반대할 것 같긴 하다"고 상상 속 미래까지 걱정하고. 여기에 다윤이까지 가세해 "언니의 남편을 뭐라고 불러야 하냐"며 호칭까지 고민한다. 설렘을 공유하는 삼윤이의 깜찍한 대화가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4fcbc6bb83cb91046a32307b9a2eb85c6a521ac6bcb7017a3ed4619d779923b7" dmcf-pid="KJLm458tug"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화 중에는 자매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세윤과 소윤, 다윤은 서로에 대한 불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c484cd2890d7a4e97825e42db694cf3948cf656a770c81ca9c9766f042cfcca" dmcf-pid="9ios816F0o" dmcf-ptype="general">특히 소윤이는 "언니 말만 들어도 짜증 나"고 말하고, 급기야 "집에 가면 당분간 보지 말자"는 말까지 튀어나온다는데. 과연 삼윤이는 이 갈등을 어떻게 봉합할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ae8fb02aba641e395773c154b1a0646e37780b3ac897d98a9c2cc20ec0ec828" dmcf-pid="2ngO6tP30L" dmcf-ptype="general">한편 여행 마지막 날은 막내 다윤이가 계획한 비에이 투어로 꾸며진다. 아름다운 겨울 왕국에서 인생샷 찍기 삼매경에 빠진 삼윤이에게 이번에도 웬 남자들이 말을 걸어오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정웅인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9ec6d82025ae50133aedfeb2b37c896c048bb00e61de606f2ca61b370d175f82" dmcf-pid="VLaIPFQ0Fn"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은 1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cde21b91852cc9c6ac89e78eb1e73b90858a5a35f75a089122721fccb22007" dmcf-pid="frOXg9aV7i" dmcf-ptype="general">사진 = ENA</p> <p contents-hash="c7be64967627ac323369709aa957c81e835a5f52ba992cc3b781e0de3dbe2024" dmcf-pid="4mIZa2NfzJ"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드디어 육성재 혼령 만났다 06-01 다음 ‘글로벌 팬’ 부름받은 박성훈·최승현, ‘세컨드 찬스’가 ‘면죄부’ 되지 않으려면 [IS시선]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