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썸 타던 여성과 깨진 이유…뜬금없는 '이것' 때문에 "이건 아니야!" 작성일 06-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이윌 "이것 취향 안 맞으면 안 된다"<br>케이윌 이상형 "의리, 팀워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nzXEZw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bcfbb397f62336501b2b94cf39daec48daae7cbebf50b622a202726d8451b" dmcf-pid="HyvL816F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윌이 썸 타던 여성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아는 형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111106360nlsd.jpg" data-org-width="640" dmcf-mid="WD65hnlo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111106360nl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윌이 썸 타던 여성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아는 형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e3cea7298aa32e039e41a4272ab47934f17006ef7442b654d48ef9fcf6ab0" dmcf-pid="XWTo6tP3l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케이윌이 썸 타던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1a90631be78d72cad64cc24c62fa97360617c361ca8345b3c2ffe287cf08ed5" dmcf-pid="ZYygPFQ0Tu"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아는 형수'에 뮤지가 출연해 케이윌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뮤지에게 케이윌이 연애하는 모습을 본 적 있냐는 질문을 했고 뮤지는 "없다. 여자랑 말하는 건 많이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787b15ddacf9fdecb60f54e08f6f9fa01c8c9789e7ceb6931ee1989dd65932" dmcf-pid="5GWaQ3xpCU"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네가 나였으면 결혼할 거냐"라고 물었고 뮤지는 "사실 '결혼하셨어요?' 이러면 '아직 못 했어요'라는 대답이 제일 촌스럽다. 그만한 관계의 인연이 아직 안 나타난 것뿐이지 결혼을 못 했다는 말은 난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446b60c5b42e3ae89c6ac747bc47c9308c53accde4092a52ec15a5c1f55486" dmcf-pid="1HYNx0MUvp"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이상형에 대해 "팀 워크다. 의리 이런 게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뮤지는 "둘 중 한 사람이 많이 이해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자'라고 그 선택을 한 사람이 해주지 않으면 그 관계가 오래갈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07783554bc8b2827ca1d47c0777e8a35f65fa93aae99601cc286ab93e6be9b" dmcf-pid="tXGjMpRuT0" dmcf-ptype="general">이어 뮤지는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난 낮과 밤이 바뀌어있다. 아내가 감당이 됐겠느냐"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케이윌은 연애에 대해 "예전에 썸 타던 여성과 차에 같이 타서 상대방이 음악을 틀겠다고 해서 틀었다. 너무 내 취향과 반대인 음악을 튼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6ffdc585119a65ffd451f529a803c9513707b2c23b52a431bccdbcc4e032552" dmcf-pid="FZHARUe7W3"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비슷한 노래가 무한 반복이다. 근데 세 곡쯤 됐을 때 나한테 '너무 좋지 않아?'라고 물어보더라"라고 말하자 뮤지는 "나는 그래서 어렸을 때 아무리 예쁘고 그래도 플레이리스트를 보고 아니면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갔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354c60bb73aeb58e55cea013a349a51f74aaff52807d5be42eab42bd704e9" dmcf-pid="35Xceudz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가 결혼 전 동거를 추천했다. / 유튜브 '아는 형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111107656nmef.jpg" data-org-width="640" dmcf-mid="YbaKtmF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mydaily/20250601111107656nm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가 결혼 전 동거를 추천했다. / 유튜브 '아는 형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ffcda679929cb25380bc2a566d08b57df6f456fc212b7c1e163b8c44a62e48" dmcf-pid="0lCd2HVZht" dmcf-ptype="general">동의를 하던 케이윌은 "플레이리스트가 내 취향은 아니더라도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 하는데 '이건 아니야!'"라고 소리를 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는 "예민하신 분들은 목소리 톤을 좀 보고 만나라. 또 같이 살아보고 그래도 이 사람이라면 괜찮겠다고 하면 결혼하면 좋겠다"라며 조언을 했다.</p> <p contents-hash="87f647d229368a3f2e1139c485552f196ca8176ad405ee3d0516a5ef917d816f" dmcf-pid="pShJVXf5C1" dmcf-ptype="general">술을 마시던 뮤지는 "우리는 어디를 가도 보통 친절하게 대해준다. (연예인들은) 이기적인 아주 나쁜 XX다. 이 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약간의 나르시시즘들이 있는 XX들. 상대방이 쉽지 않은 직업"이라고 직언했다. 이어 그는 "케이윌에 대해 결혼을 해라 마라 추천을 못 하지만 미래의 제수씨가 될 분이게는 '우리는 이런 사람'이라고 케이윌을 대변해서 이해를 시켜드릴 의향 있다"라고 말해 친분을 과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Before Blooming’ 성료…“금방 돌아오겠다” 06-01 다음 ‘믿보배’ 박보영·박진영, ‘미지의 서울’ 몰입도 높여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