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1100만원 상당 고가의 자전거 도난 “무조건 쇠고랑” 분개(영업비밀) 작성일 06-0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ROYAGk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c82f2508b3725269878c18da727c263e02b4ba7f6dcbfea5d3248e6e5c4a8" dmcf-pid="zoeIGcHE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111023735fodz.jpg" data-org-width="708" dmcf-mid="UjNyFs3I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111023735fo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c0bda6aa9ce1da196b957488e830e907c4ac7808b1d368ad46162cf83b023" dmcf-pid="qgdCHkXD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111023952gabj.jpg" data-org-width="650" dmcf-mid="u1TbQ3xp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en/20250601111023952ga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BaJhXEZwk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6b793e3bc2577d74f50ee1157e16a382cab94e669b4312f436e10afbe337e7e9" dmcf-pid="bNilZD5rN0"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미스터리 자전거 도난 사건에 극도로 분개한다.</p> <p contents-hash="c9230b21c771f96b4ea6e2487f63fef8cb34c37245c83c57b0abc6137f1218c6" dmcf-pid="KjnS5w1mc3" dmcf-ptype="general">6월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뉴 페이스 올빼미 탐정단이 대한민국 생활범죄 1위에 해당하는 '자전거 도난 사건'을 의뢰받는다. 의뢰인은 약 3개월 전 구입한 100만 원 상당의 고가 전기 자전거를 도둑맞았다며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찾아온다. 출근 때 지하철 역에 세워두고 간 자전거가 퇴근길에 가보니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3eca1bca9f867a40c837fa1d88c27b7374556dd533f38279d6b67a6f93ebf21" dmcf-pid="9ALv1rtsjF" dmcf-ptype="general">이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김풍은 데프콘을 가리켜 "우리가 다 아는 대표적인 피해자가 옆에 있다"라며 흥분한다. 당사자인 데프콘은 "자전거 도둑질은 가만히 두면 안 된다"라며 울분을 토한다. 데프콘은 지난 2020년, 집 앞에 세워둔 고가의 자전거 2대를 도난당해 1,1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데프콘은 "도둑맞은 후 범인이 분명히 한 번 더 올 거라고 생각하고 문 앞에 개인 CCTV를 설치했다. '너는 내가 무조건 쇠고랑 채울 거야'하고 기다렸는데 안 오더라"라고 아쉬움을 토로한다. 김풍은 "노트북, 핸드폰 다 안 훔쳐가는데 자전거는 이를 악물고 훔쳐간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f662a004d4de8a126895bd33f29e53bf79f0d347149801fd9e536720b3a53686" dmcf-pid="2coTtmFOgt"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자전거 도난 사건은 의문점 투성이였다. 의뢰인의 자전거는 번호식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 자물쇠를 끊고 간 흔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비밀번호를 풀고 가져간 것", "지인의 소행"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한다. 뿐만 아니라 의뢰인이 자전거에 장착해둔 GPS 기록에 의하면 범인은 하룻밤 사이 60km라는 먼 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밝혀진다. 올빼미 탐정단은 GPS 신호가 잡혔던 곳들을 일일이 탐문하기 시작한다. 추적에 나섰던 경찰조차 포기한 신출귀몰한 자전거 도둑,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VkgyFs3Io1"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EaW3O0Cg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인에게도 서사가 있다? 팔레스타인 난민 누아르의 탄생 06-01 다음 로운,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Before Blooming’ 성료…“금방 돌아오겠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