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애라, 노화 고백 "나이드니 치아 깨지고 잇몸 올라가..많이 늙었다" 고충(신애라이프) 작성일 06-0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ihvgTN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d88c7f386ce81a10ed9100704e6b1d857b12faa64427cebfec8fc7d25a706" dmcf-pid="4wnlTayj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112157957lkbh.jpg" data-org-width="650" dmcf-mid="Vs8kwxrR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poctan/20250601112157957lk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d6777372cd46997e49157356230016eafe4532198634da4ff42e2c9af7c8d5" dmcf-pid="8jMmIJCnA2"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신애라가 노화로 인해 달라진 몸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a616b37f9c4b3279a84555d7e64a72b2db721535931eee03746e739e29fd166" dmcf-pid="6ARsCihLk9" dmcf-ptype="general">30일 '신애라이프' 채널에는 "몸이 예전같지 않아요 애착님들은 어떠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e1e20c2599a4b9c502ab16214ea519faa7cdc4cf0eb8c0018f4fc74511c63810" dmcf-pid="PceOhnloaK" dmcf-ptype="general">이날 신애라는 "제가 발음이 조금 어눌하다. 교정기를 꼈다. 투명 교정기. 왜냐면 이가 자꾸 부딪혀서 깨지더라. 그리고 이 진동때문에 잇몸이 위로 올라간다더라. 나이가 드니까 별의 별 증상들이 다 생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9466d4a349f6fd3249e6121b9f92fb05c4038680fc761dbab5573165d4d6324" dmcf-pid="QkdIlLSggb"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예전에 왜 주변에 친한 언니들이 그런 얘기들 안해주셨나 모른다. 갱년기, 노화에 대한거. 제가 올해로 57살이 되니까 예전과 정말 다르다. 여러분들도 그런거 많이 느끼시죠? '금쪽같은 내새끼'가 햇수로 5년 했다. 넷플릭스에 옛날 게 있다. 가끔 그게 나오면 깜짝깜짝 놀란다. 너무 젊은거다. 지금의 제 모습과 너무 다른데 옛날의 모습이 저렇게 남아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도 들고 자꾸 비교된다. 저 모습 보면서 많이 내가 늙었다 이런 생각도 한다"고 세월의 흐름을 체감했다.</p> <p contents-hash="27b253a90024eafe3a2273183a8bc82a05c4318a48e70dedae7c480dff02fa74" dmcf-pid="xEJCSovaAB"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자꾸만 어제의 나, 1년 전의 나,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더라. 그땐 이가 암만 부딪혀도 깨지지도 않고 잇몸이 올라가는 일 없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밤 새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다음날 또 촬영할 수 있고 했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화도 잘 됐었는데. 자꾸 이렇게 과거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915c40f66a493d71c099e733a6cf3d93775ab9b51daca1d26a11c1e9ba5f21" dmcf-pid="yzXf6tP3N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중요한건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면 우리는 계속 나이들어가는 중이니까. 스무살만 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올라가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고 딱 멈춰있는것도 아니고 아주 조금씩 내려가고 있다. 그러니까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지 말고 지금의 나와 현재 57살의 내 주변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거. 비교라는 말은 좀 슬픈 것 같고 견주어보면서 좀 더 건강하자. 그게 오히려 내 정신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2a709f7889ba60bb78cba168e82554b2a4a2b2f7210d67059908b8987ca7ced" dmcf-pid="WqZ4PFQ0Nz"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여러분들이 지금 몇 살이시든 간에 과거의 나 말고 현재 내 주변의 내 나이와 같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할 때 그들보다 내가 좀 많이 노화가 되는 것 같아, 내가 좀 많이 안 좋아보여 이러면 좀 더 건강을 찾기위해 노력하자. 그래서 운동도 한다든지 식단도 조절한다든지 생활습관을 바꿔본다든지 하시고요. 그렇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비슷하다 그럼 비슷하게 가는구나 하셔도 되고"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5ec0f63ee65f9853ad7ce8d18f28b17e5829c07835d5d19a01048d43c963663" dmcf-pid="YB58Q3xpj7"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내가 조금 더 젊은 것 같네, 내가 조금 더 건강한 것 같네 이러면 감사하면서 잘 유지하자, 더 건강하게 만들어보자 이런 생각을 할수있으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의 팁을 드린다.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 비교하지 말고 내 나이와 같은 주변 사람들과 나를 견주어보면서 좀 더 건강하자 유지하자 잘해보자 라는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47e43ad0e3807d8ab78bf3f8d59fda5cf14d9c0bd6a76d046fd909dc934b00" dmcf-pid="Gb16x0MUcu"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15011ebb9073d63734a88e046addcd473e224aa41b5f65480b48ae68c1f6829d" dmcf-pid="HKtPMpRugU" dmcf-ptype="general">[사진] 신애라이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오, '노무사 노무진' 첫 에피소드 주인공 '묵직한 울림' 06-01 다음 로운,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금방 돌아오겠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