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번 아직도 사람 믿나"…오징어게임3 마지막 대결 작성일 06-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XBx0MU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37d15f8d493cc29e3df691b58b1ca67ddf2cfc947afd51cf2fd594b68a95e" dmcf-pid="B3ZbMpRu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재(위), 이병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114507780abjw.jpg" data-org-width="720" dmcf-mid="zbHqQ3xp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114507780ab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재(위), 이병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fad490126f5852c8841c5f7add025121733b331ba351c307dc7f6cd97fb0c" dmcf-pid="b05KRUe7T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456억원을 건 마지막 '오징어 게임'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8a578e2d282ad6eede365b82b89bac23bc55d9a169185290033606f2a83d1a89" dmcf-pid="Kp19eudzT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3 메인 예고편과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똑똑 누구십니까? 꼬마입니다"라는 동요로 시작하고, 영희가 게임장에 다시 등장하자 참가자들은 겁에 질려 했다. '성기훈'(이정재)은 "왜 날 안 죽였어. 왜 나만 살려 준거야?"라며 분노, 반란 실패 후 친구 '박정배'(이서환)를 잃고 혼자 살아 돌아온 죄책감이 느껴졌다.</p> <p contents-hash="4e7370797ba771b76e5bbead3ffe0f6657c7d121baf41e34480a95811dab605b" dmcf-pid="9Ut2d7JqSr" dmcf-ptype="general">게임 총괄자 '프론트맨'(이병헌)이 참가자 '오영일'(이병헌)에서 돌아와 기훈을 지켜보는 모습이 긴장감을 높였다. '장금자'(강애심)는 "제발 게임을 그만하게 해달라"며 울부짓고, '이명기'(임시완)는 '김준희'(조유리)에게 "어떡하겠다는 건데, 여기 앉아서 죽겠다는 거야?"라며 다그쳤다. 기훈은 456번을 단 채 정장을 입고 들어섰고, 프론트맨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f2c09c6d802080c5930a1dd5821eb98c64ce348f49e81900ee611fa15ea2562" dmcf-pid="2uFVJziByw" dmcf-ptype="general">스틸은 오징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참가자 모습을 담았다. 기훈은 누군가를 날카롭게 바라봤고, 프론트맨은 132번을 단 정장을 입고 있다. 명기와 금자, 준희를 비롯해 '강대호'(강하늘), '조현주'(박성훈), '박용식'(양동근), '남규'(노재원) 등 생존한 참가자도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4531b2fe0d2c3e162df56ad7832f32ba7c39d79292e0d17ea2db63bd15ccdbc" dmcf-pid="V73fiqnbSD" dmcf-ptype="general">'박경석'(이진욱)은 배를 움켜쥔 채 핑크가드와 마주하고 있다. 반란이 제압 당하는 상황에서 총을 맞아 생사 여부가 궁금증을 샀다. 경찰 '황준호'(위하준)는 '○△□'가 그려진 게임 초대장을 보고, 오징어 게임의 결정적인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관건이다. '강노을'(박규영)은 핑크가드 가면을 벗어던지고 총을 겨누고 있다.</p> <p contents-hash="7c26e0047b0060336a512e88810d7f364e670d94e61803a55768d5bdaf2d42a5" dmcf-pid="fz04nBLKSE"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3는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친구를 잃은 '성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든 '프론트맨'(이병헌), 게임에서 살아남은 참가자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 총 6부작이며, 27일 공개.</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4hmH7SzTT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 찾는 모든 관객분들이 초능력자"... 이재인이 말한 '하이파이브' 06-01 다음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x강형석, 심상찮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