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황동주, 일일극 황태자⟶ 2025 예능 대세로 우뚝 작성일 06-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8cFs3I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3b6f60e4f777f8e6d3c8b9e0a73e108fdc95dd1442b6eee21a05e62165cbe" dmcf-pid="WU6k3O0C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bntnews/20250601115403855yffy.jpg" data-org-width="423" dmcf-mid="xz8cFs3I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bntnews/20250601115403855yf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fef0f4f4737fb44f1124ef1f74ed8c7440cc7c88bdde1411ebd6707c7598d6" dmcf-pid="YuPE0IphWY" dmcf-ptype="general"> <br>드라마, 예능을 섭렵하며 '섭외 1순위 올라운더'로 떠오른 배우 황동주가 짙은 감성의 애절한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div> <p contents-hash="0e604432da280db96206b88f697bcf07010fa8d58da42798fe748a35ecffa939" dmcf-pid="G7QDpCUlTW"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현 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물들이 총출동한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꾸려졌다. </p> <p contents-hash="78d4dbe7907310dbea36dba0f01f5c2e3c5a3eff0f7fed1a302679e079c230d5" dmcf-pid="HzxwUhuShy" dmcf-ptype="general">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일극 황태자'에서 전 국민이 응원하는 이영자의 '공식 썸남'으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황동주는 김대호, 미미미누, 육준서, 엄지인x홍주연, 송필근x나현영과 함께 출격,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eb54f797348d7aa561e66923ffb0352b494c99883938ac77b432053e49c11f00" dmcf-pid="XqMrul7vyT"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불후의 명곡' 출연이 결정된 후 가장 먼저 이영자에게 연락을 했다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러면서 "유미 누나(이영자)는 저에게 항상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제가 하는 일마다 잘할 수 있게 기도해 주신다"라고 자랑해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687fad8580973078e6029105d36e12a948d5c5e4c197d4b36c9315aa367b8550" dmcf-pid="ZBRm7SzTTv" dmcf-ptype="general">또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유미 누나, 열심히 잘하고 갈게요"라는 깜짝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c0704617e02c1056928b0415afe20c48a8db3437bbc9a8ff7699b9dad35ea38" dmcf-pid="5C18seOJh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MC 이찬원은 1974년생인 황동주에게 "정말 동안이시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라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4e01a933d4939aadfe6b9a4e36ee590bf5145e0f4e65192c3656adbe3f0d944f" dmcf-pid="1ht6OdIivl"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대호는 "나랑 10살 차이 난다고?"라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저 멀리서 걸어오시는데 얼굴이 자체 발광이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e164ad9fba9be427f4e6b6c93f17b92bcf2f01d4f4e663b1d77c4c9df9736859" dmcf-pid="tlFPIJCnlh" dmcf-ptype="general">이찬원이 동안의 비결을 묻자 황동주는 하루도 거르지 않는 8단계 스킨케어 관리법을 전수하며 '최강 동안'의 위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5859c0f275ca9a8a140475c171e3372d644037ca6dc6e53aba680d0ac167b7f" dmcf-pid="FS3QCihLWC"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이광조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선곡해 네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도입부의 숨소리부터 마지막 간절한 떨림까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애절함으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 황동주의 무대에 관객석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나왔다. </p> <p contents-hash="edf9f23e8126c9e2667276dc569fee243ffa228318ce2bae2760e004f419427e" dmcf-pid="3v0xhnlolI" dmcf-ptype="general">황동주의 노래가 끝난 뒤 '트롯 프린스' 이찬원마저 "와, 이래서 배우구나... 감정이..."라며 그의 남다른 표현력에 말을 잇지 못했다. 육준서는 "가창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경험에서 오는 깊이감이 다르다. 흉내 내려고 해도 할 수없다"라고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deb61cbe0e0c2dcb9ded496cd51701d6c9b9991ec5b4224c6f6896d61b57d73b" dmcf-pid="0TpMlLSgCO" dmcf-ptype="general">한편 황동주는 남다른 센스의 '연하 남친룩의 정석' 패션은 물론, 2030 세대도 울고 갈 풍성한 헤어로 '워너비 동안남' 반열에 올랐다. 따뜻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대세남의 입지를 확고히 한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pyURSovahs"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김종국보다 더 심하네"…서장훈도 경악한 극단적 관리(미우새) 06-01 다음 아르테미스, 여신 비주얼..'클럽 이카루스' 새 단체컷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