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출신?” 앨리스 소희, 악성 루머 폭로자 잡았다 작성일 06-0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hDpCUliC"> <p contents-hash="73ffc40c9b68655c80d72ff8ab58abf440c7d45628c15afcb4c5ef0d9e2d33e3" dmcf-pid="ZDlwUhuSMI" dmcf-ptype="general">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3e988ffbe796580f776ac6471c160f3ead3e13a3cf4d4f12314ce24d68e2c" dmcf-pid="5wSrul7v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115239386oqqv.jpg" data-org-width="680" dmcf-mid="GuGhKY9H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115239386oq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68824f106dc108d34d02d8383481775c60909126f45ec8ddc39056f205f9fe" dmcf-pid="1rvm7SzTRs" dmcf-ptype="general"> <br> 31일 소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말도 안 되는 소리라 무시하고 신경 끌려고했는데 유언비어가 너무 선을 넘어서 법적 조치하겠다”며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e8f50cdc8b8d154314e6e538a60217425e851591aff49391da156698cc3ada3d" dmcf-pid="tmTszvqyim"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랑 같이 끝까지 선처 없이 간다. 경찰서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루머를 퍼트린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신원이 확인되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c2edfacc21999d28a113341afb0c9e93877bfa566fd4a13d8d9bb0966d8de8" dmcf-pid="FsyOqTBWer" dmcf-ptype="general">소희가 강경 대응을 밝힌 루머는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 배우 겸 사업가 지윤미가 이날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질문에서 비롯됐다. </p> <p contents-hash="317c85724e404b67dfa354d7d43120da6f6027e629b6c11526cc096fc0887636" dmcf-pid="3OWIBybYJw" dmcf-ptype="general">당시 이 누리꾼은 “앨리스 소희 결혼도 남편 일프로에서 만난 거라던데 맞느냐. 그리고 얼짱 출신 지윤미도”라고 물었고, 지윤미는 “이건 뭐 신종 도라이인가. 사람을 한순간에 술집 여자 만들기 쉽구나”라고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990599b2f535fabb4a6d771d66d9ad1eace5c2340990ff85b68e0772d1c3370c" dmcf-pid="0IYCbWKGnD" dmcf-ptype="general">이어 지윤미는 “앞으로 그런 말 하실 분들은 제가 어디서 일했는지, 누구랑 일했는지, 실존 인물 한 명이라도 증거로 제시해달라. 변호사님이 정말 힘드시겠다. 그런 말은 절대 용서 없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a4ed4fa89c8ca6217638b3fcccbff5abffb4767ca56c9f2c5d73a8bb456ba" dmcf-pid="pT1y458t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115239610zqad.jpg" data-org-width="647" dmcf-mid="H8b0nBL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segye/20250601115239610zq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d6b9faba26ef356f44b5c355249c6b80de61498a3686d4b711a7e8f5f854e4" dmcf-pid="UytW816Fik" dmcf-ptype="general"> <br> 해당 질문을 접한 소희 역시 “일프로가 뭐냐. 저는 같이 촬영했던 언니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만났다”며 “고소하려면 인적사항 알아야 한다는데 혹시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207bbaf855f90c9d02ff6519b80dca3f7024dc75a217137ae0bd4b2dcda8637" dmcf-pid="uWFY6tP3Jc" dmcf-ptype="general">이어 “말도 안 되는 루머 퍼트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저는 신경 쓰지 않을 거다. 그리고 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담담하게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6776a6ba44701dfa2337fa6eb488a0e0eed92c0b07f68feaadef5da876048f8" dmcf-pid="7Y3GPFQ0eA" dmcf-ptype="general">한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로 얼굴을 알린 뒤 그룹 엘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소희는 지난해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d4f765498b82685a2476977728fcc22863517ab892041d642eee61a1ebe08f6" dmcf-pid="zG0HQ3xpJj" dmcf-ptype="general">소희는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 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qHpXx0MUJN"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팔척귀=꽃남 서도영 “안방, 5년만입니다” 06-01 다음 "윤시윤, 김종국보다 더 심하네"…서장훈도 경악한 극단적 관리(미우새)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