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애벌레·미꾸라지 이은 충격 비주얼 디저트 완성…미미 "밧줄 아니에요?" 경악 (냉부해) 작성일 06-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3cOdIi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1cc8c6f508cb773314414903c835ad8ca8a4aee3d6d18716fe2f1dcabcb10" dmcf-pid="QU0kIJCn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20439955hdtx.jpg" data-org-width="550" dmcf-mid="8pO8d7Jq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20439955hd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1ba4fc370036e3d8adf452e6c53b01f608747bb326e222d702e7320d54ea5" dmcf-pid="xupECihLU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미미가 김풍이 만든 디저트에 경악한다.</p> <p contents-hash="bb4e675dd50f6f2597275c1764e9c50c2797630738361d1c8036a046f9b351d2" dmcf-pid="yhI6JziBp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독특한 식성을 자랑하는 오마이걸 미미의 냉장고 속 재료로 네 명의 셰프들이 전례 없는 요리 배틀을 펼쳐 화제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eab85e0616365757e1d2c436c3068e1b1149edc88c8adf2c022a8f478b50673" dmcf-pid="WlCPiqnb7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과 '딤섬 여왕' 정지선이 중식계 신흥 강자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p> <p contents-hash="52cf866ce0892f93e4b65f3f5e5892f0bb67619c562c6195494fe63eab9164f9" dmcf-pid="YShQnBLKu4" dmcf-ptype="general">'냉부' 첫 출연인 임태훈이 "맛으로는 절대 질 수 없다"며 도발하자, 정지선은 "촐랑대는 임태훈을 꺾고 무너진 중식계를 바로 세우겠다"고 팽팽하게 맞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진다.</p> <p contents-hash="069e09d095baec8e24158d707355c4bd643fda55b8a73b3a3ff0e448ce16d4e7" dmcf-pid="GvlxLbo93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화려한 불 쇼와 함께 순조롭게 요리를 이어가던 임태훈이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며 긴장감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ef2c9c1196c4850478b1cbf45a0d922adc8e5094b98f40570857be643d9c02f7" dmcf-pid="HTSMoKg2FV" dmcf-ptype="general">"요리하는 건데 뭐가 떨리냐"던 그는 갑작스러운 변수에 당황한 나머지 정지선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자신만만했던 임태훈의 얼굴을 하얗게 질리게 만든 위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2e068db1143fb3f02ebb035030817963a9ed2edaa651c175327df832ff252" dmcf-pid="XyvRg9aV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20441260yrjr.jpg" data-org-width="550" dmcf-mid="6UJtzvqy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xportsnews/20250601120441260yr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75d19bccb7918f20868ca74166e11831596f13e7de48f0d505ab38353b28f2" dmcf-pid="ZWTea2Nfp9"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미미의 강력한 단맛 취향을 저격할 '디저트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fd7729f561249d0f9cc10b6aede18dc8655a8f05c8dd75e95a8952c88e55508" dmcf-pid="5YydNVj4pK"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은 "혈관 막히는 기분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집 가는 길에 벌이 꼬일 수 있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반면 정호영은 "단 음식을 많이 안 먹어봐서 걱정된다"며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95d02dac2f4d847c9c456a22a99b6a32e2501a68b046bcd1b436bebc68bde18" dmcf-pid="1GWJjfA8ub"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결 막판, 정호영의 요리를 시식한 안정환이 "정호영이 직업윤리를 버렸다"고 평할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단맛이 공개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44c01d2ec0a0b961ba850fd8b7b7da2f656dc2547132ee05a492a0c163ae12e" dmcf-pid="tHYiA4c6uB" dmcf-ptype="general">한편 '요리계의 사파' 김풍이 또 한 번 역작을 만들어낸다. 과거 애벌레와 미꾸라지를 연상시키는 요리들로 충격을 안겼던 그는, 이번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모습의 디저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7b63510abcb2f4de7cff3200dfe8ebc1868b96d56929f6f0117dc56719c2c22" dmcf-pid="FXGnc8kPuq" dmcf-ptype="general">요리 과정을 지켜보던 미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거 밧줄 아니에요?"라고 경악하는데. 충격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김풍의 달콤한 맛은 어떤 평가를 받을지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517574d701ad68eca01c492c56cf9a3123cbeab99f8127344c08d869a0b4438" dmcf-pid="3WTea2Nf0z" dmcf-ptype="general">'냉장고를 부탁해'는 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c8f3fb4696269f172b081688a2de6263819222a3c7cdb26296ed3b41c2ea3f" dmcf-pid="0YydNVj4U7"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contents-hash="8909212c4db6302f5b7e4e9d91cf68502f9222568cd8977130819bd80d9b6d9f" dmcf-pid="pGWJjfA8pu"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올 라우드 케이티 팝' 찢었다…신곡→커버 무대 '완벽 소화' 06-01 다음 “라면 자주 먹으면 큰일?” 아무도 몰랐다…‘뇌종양’ 더 악화시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