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 '글로벌 CBPR' 인증 개시 작성일 06-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월 2일부터 시행…국내 12개 기업이 글로벌 CBPR 부여받아<br>신규 인증 취득 희망 기업 위해 이달 중 KISA 홈페이지 공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GQJziB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62e2b0b9d3c1df216151edc43275c5823a37701b918d4ecd29865745c5ab6" dmcf-pid="QtHxiqn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인정보보호위원회 로고. (사진-개인정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120022547xvnn.jpg" data-org-width="600" dmcf-mid="6uT4MpRu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120022547xv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로고. (사진-개인정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35777cd70388130e8abcaded51a5c7a4ecfef03fa5f25e49ce24bb46e99a0" dmcf-pid="xfbkseOJS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는 2일부터 '글로벌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글로벌 CBPR)'을 공식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9795067aa367204957b95523ed6a61791ce3d9ed95c5ed48d23cb43643aed7a" dmcf-pid="yCr79G2XSL"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총괄 부처로서 국내에서 글로벌 CBPR 관련 제반 정책을 수립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증기관’으로서 인증심사 업무를 수행한다.</p> <p contents-hash="f76cbd71927b3ddfa454333b6f60a6f8eccfc4e16de2269dfd402b0203e35168" dmcf-pid="Whmz2HVZSn" dmcf-ptype="general">글로벌 CBPR은 회원국 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고 국경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일정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갖춘 기업은 인증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31c37ef6454b81beeb4ab7cd23feeec2bee1137a64aba82abd26699520a2180" dmcf-pid="YlsqVXf5vi" dmcf-ptype="general">인증을 받은 기업은 해외 사업 시 대외 신뢰도 향상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글로벌 CBPR을 국외이전 수단으로 채택한 국가(일본, 싱가포르 등)로부터 원활하게 개인정보를 이전받을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8042b1f55acb57c62d7e3e349144a4f39f463f61b23a9510917ee6f7a539238a" dmcf-pid="GSOBfZ41hJ" dmcf-ptype="general">이번 인증은 지난 201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 국가를 중심으로 상호 간 인증(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CBPR)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영향력을 전 세계로 넓히기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의 주도로 2022년 글로벌 협의체가 출범했다. 3년 간의 논의를 거친 결과 글로벌 CBPR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현재 영국, 두바이 등 4개 지역이 추가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국가들이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9f5159f38f5460fb8573c765e2cd64add2ad4d182b025b890feb76754cbfdc3" dmcf-pid="HvIb458tld"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기존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증을 받은 국내 12개 기업은 이달 2일부터 자동으로 글로벌 CBPR을 부여받게 된다. 그 외 신규로 인증 취득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서 심사방법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중 공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e98ae75f9e7ad2fe251e89f003e9f37e9ae5d4b8d8fde813e2f0b13c3bd3fa" dmcf-pid="XTCK816Fv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3년 전 '실연' 아픔 컸나… "사람보다 동물이 좋아, 결혼 생각 無" ('개호강') 06-01 다음 '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유출…개인정보위 조사 진행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